원문 : 대전시동부교육청 게시판
음, 사진이 별로 안 예쁘게 나왔다.
그리고 내용이 참..ㅋㅋㅋ
전 정말 이렇게 키워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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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초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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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른 남동생님 고3이구나..ㅎㄷㄷ
어어 인제 수능치고 노세노세 인생이구나 부러워라 -_ㅠ
나 오늘 집에왔더니 동생님 밤새 돈벌러 갔대 ㄷㄷ
택배사에서 짐정리? 그런거 해주고 5만원 받는다대?
우와~ 어머님 멋져요!!ㅋㅋ 굉장히 동감하구 있어요, 학원가 가면 애들이 산만해지는것같아요...
요새는 초등학생들도 종합학원만이 아니라 온갖 과외를 다 하더라구요 -_ㅠ
얼마전에 친구한테서 초등학교 6학년짜리한테 물리2를 가르친다는 소리를 듣고 헉 했었다는;
-_-;; 한국은 정말 어머님들께서 경쟁을 하시듯 과외를 시키시는것 같아요;
중1마치고 미국의 교육을 접하게된 저로썬 정말 충격이었답니다; 굉장해요;
ㅎㅎ 정말 '경쟁'이 맞을 거에요.
뒤처지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야 한다는 경쟁심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요.
그래도 경쟁을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진 건 부모님들 탓만은 할 수 없을 듯해요 ㅠ
우와 대단하시다
저분 따님이 누굴까
저분 따님은 귀차니스트는 아니겠지!
근데 오빠나 동생님 있는줄은 몰랐네~
여동생 있었으면 기대해 볼 만 했으나
여동생 없으므로 무효!
ㅋㅋㅋ 오빠가 아니고 언니란다 -_ㅠ
내게 오빠가 아닌 언니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