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2007/12/16 - [공방_workroom] - 인형놀이 할래요.
인형 옷입혀 주려고 몸만 딸랑 그려놓고 옷은 인제 처음 입히네요 ㅎㅎ
긴 스웨터에 미니스커트와 니삭스,
제가 좋아하는 조합인데 인제 제가 입고다니긴 좀 그렇고 -_ㅠ
다 채색 끝내서 옷 입혀놓고 보니 신발이랑 니삭스 색이 너무 언밸런스 ㅠ
귀찮아서 다시 작업할 용기가 나질 않아 포기했어요.
계속 보면...... 아니, 대충 보면 괜찮은 거 같기도 하지 않나요? ;ㅅ;
인형 옷입혀 주려고 몸만 딸랑 그려놓고 옷은 인제 처음 입히네요 ㅎㅎ
긴 스웨터에 미니스커트와 니삭스,
제가 좋아하는 조합인데 인제 제가 입고다니긴 좀 그렇고 -_ㅠ
다 채색 끝내서 옷 입혀놓고 보니 신발이랑 니삭스 색이 너무 언밸런스 ㅠ
귀찮아서 다시 작업할 용기가 나질 않아 포기했어요.
계속 보면...... 아니, 대충 보면 괜찮은 거 같기도 하지 않나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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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 니삭스 넘 맘에들어요~
저도 클스마스 선물로 엄마친구분께서 니삭스를 많이 선물해주셨는데
다리살을 빼고 신어야지 이거원-_ -;; 다리가 날씬한 사람들이 입어야지 이쁜것 같아요(좌절)ㅠ0ㅠ
저런 가로줄무늬는 사실 좀 소화하기 힘들지만!
검정색 같은 어두운색 니삭스는 종아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아이템이잖아요 ㅎㅎㅎ
응 예뻐요 :D
ㅎㅎ 땡스~
근데 언제까지 ' '<-이 이름으로 댓글다실 생각인지?-_ㅜ
종이인형같네..라고 생각했는데 제목이 종이인형이군요^^
아이들에게 선물해도 좋아.............
하려나요, 요즘애들은 무서워서 ㅎㅎ
좋아하겟죠 그림이 저렇게 예쁜데^^
요새 애들도 종이인형 갖고놀려나요? ^^;
저 어렸을 땐 문구점에서 이쁜 종이인형 나왔나 들춰보고 하나씩 사고 그랬었는데.
그냥 저 심심할 때 하나씩 옷 그려서 입히고 놀려고요 ㅋㅋ
프린트해서 진짜 종이인형처럼 갖고놀라치면 자르기도 힘들거에요 -_ㅠ
역시나.. 멋진 그림 솜씨!! 저도 하나 그려주세요!! >.<
바쁘신가?! ㅋㅋ
전 미소년이 좋답니다.. 나 왜 이러지...-_-
이..이상한 취향이..;;
저도 미소년이 좋아요..ㅋㅋㅋ
미소녀도 좋아요~ 인제 쌤쌤?ㅎㅎ
제 3류 블로그만 처다보다가 민난님의 수목원같은 블로그를 보니 모니터에서 산소가 펑펑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있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난 이 나이 먹도록 뭐했나...
전혀!! 3류 블로그가 아니었는데요 야매님 -_ㅠ
그리고 뭔가 너무 큰 칭찬을 들은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ㅋㅋ 빈말이래도 뭔가 방황하던 제 마음을 순식간에 기분좋게 만들어 주시다니 너무 감사하다는! >_< 단골손님이 되어버리겠어요 ㅋㅋ
내가 주문한건 이루어지지 않았군
너무 무리한 요구였다고 생각해......
사진을 합성해볼까?
그냥 아무나 그려놓고 (잘생기게)
자막에 '고희동임' 이라고 적어도 만족할텐데
음.. 그래도 아직 내겐 양심이란게 -_ㅠ
진짜 이쁘당 ;ㅅ; 구두 특히 무지 맘에들어!!
음 근데 왠지 옷을 입으니까 가슴사이즈가 한 등급 올라간 것 같은데!
구두는 원래 신고있던 거였는데 ;ㅅ; 니삭스만 따로 신기느라 구두랑 색이 너무 안맞아 ㅋㅋ
그리고 가슴뿐만 아니라 허리사이즈 등등도 아마 옷마다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저거 나름대로 헐렁한 스웨터에 몸매도 아동사이즈니깐 가슴은 좀 작아보이게? 라고 생각하면서 그린건데 ㅋㅋ
와..정말 예뻐요..저는 이렇게 그림이나 음악에 재능이 있으신 분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나요 ? 정말..신기할 정도 입니다..저도 한 2년 그리면 민난님처럼 잘 그릴 수 있나요 ?
뭔가 오묘한 느낌이 들었는데 제 댓글을 패러디하셨었군요!
저는 뭐.. 딱히 기초도 없이 그냥 예전부터 혼자 만화그리듯이 그렸던 거라서요 -_ㅠ 번번이 한계를 너무 크게 느끼면 그래 아마추어니까- 라고 위안하면서도 정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하게 되면서 좌절할 때가 많은 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즐겁게 하려고 생각은 한다는!ㅎㅎ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
제가 보기엔 예쁘기만 한걸요.
풀 한 포기 나지 않은 메마른 사막이나
먼지만 폴폴 날리는 쓰레기 매립장같은 제 블로그에서 놀다가
민난님 블로그를 들여다 보니 눈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인데요 ^^;;;
왜 그렇게 비하를 하세요 ㅠ 전 좋았는데요..-_ㅠ
제 어두침침한 블로그가 시원하게 느껴지셨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