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었답니다.
그걸 보고 지나가던 첫번째 사람이
"저 사람 죽은지 이틀 됐네."
하더래요.
그랬더니 지나가던 두번째 사람이
"저 사람 죽은지 두 달 됐네."
하더래요.
그랬더니 지나가던 세번째 사람이
"저 사람 죽은지 이 년 됐네."
하더래요.
끝.
+
오늘은 해가 바뀐 1월 1일이랍니다 ^____^ (도망)
40년 전에 할아버지께 들은 유머라고... 하시네요 ㅋㅋ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_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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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새해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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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 하고 읽어 봤다가 피식 웃고 갑니다.
40년 전에는 나름 고급 유머였겠는데요 ㅋ
ㅋㅋ 피식 이라도 웃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오늘 하루만 먹힐 유머인데...... 왠지 써먹기가 두려운 ㅋㅋ
슬슬이는유머하지않을때가더유머스러운
이게 칭찬인지 아닌지 ㅠ
이거 새벽에 읽고 잠들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는 ㅠ ㅋㅋ
은근 블랙유머인가요?^-^
저도 사실 한번에 이해를 못했다는..ㅋㅋ;
흠..이해가 안돼서 한참을 몇번이고 읽어 봤는데, 이해가 안돼고 있다가..ㅋㅋ 이제 좀 이해가 되었습니다..ㅎㅎ 피식~~ ㅎㅎ
왠지 죄송 ^^;;
피식 하셨어요?ㅎㅎㅎㅎ
왜 저는 이해가 안될까요..ㅠㅠ
설명 좀 해주세요 ㅠㅠ
1월 1일이 되면서 일도 넘어가고 달도 넘어가고 년도 넘어갔다는... 그런 얘기랄까요 ^^; ㅋㅋ
대체 뭘까
5분은 고민했어
그래도 나름 참신한 개그를 하셨네
나도 바로 이해 못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난해했나..-_-;ㅎㅎ
고등학교담임선생님께서 항상 시험이 2달 남았지요? -> 시험이 한달 남았지요? -> 시험이 1주일 남았지요?
이런 패턴이었어
무슨 상관인거니 아가
아.... 뭡니까..... ㅠㅠ
죄송해요...ㅠㅠ 흑흑
이해가 잘 안되기는 한데..
마음편하게 유모어 한마디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아 이렇게 무한히 죄송스러워지는 이 마음을..^^;;
저는 새벽에 아버님의 유머를 듣고 즐거워졌었는데 역시 유머도 얘기하는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아무튼 감사해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