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 때 채색을 해 봤던 건데요- 너무 대충대충 해버렸나;
하기 전이 더 나아 보이네요 -_ㅠ
채색본만 올릴까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함께 세 가지 버전으로 ^^;ㅎㅎ
LOM님 덕분에 종이의 얼룩이 생각보다 괜찮은 무늬를 만들어 주더라는 걸 알았네요.ㅎㅎ 땡스~
'공방_workroom > - 일러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ight. (62) | 2008/02/24 |
|---|---|
| LOM님으로부터의 생일축전/ㅅ/ (58) | 2008/02/12 |
| 댓글 1000개, 감사드려요. :) (58) | 2008/01/31 |
| 미리 밝히지만 (이 아이는) '남성'이에요. (55) | 2008/01/11 |
| 2007년의 마지막 그림. (37) | 2008/01/06 |
| 그림 하나. (4) | 2007/12/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년이예요 소녀예요?^^
소년이라면 정말 부러운비주얼이고
소녀라면 사랑해줘야할? ㅎㅎ
음 역시 여자로도 보이나요 -_ㅠ
제 그림이 워낙 여자는 여자같고 남자도 여자같은 그림체긴 하지만 ㅋㅋ
호오 - 마지막 얼룩 무늬 자연스럽고 괜찮은데요.
근데 손에 총은 왜?
당장 밥이라도 사 먹이지 않으면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버릴 것 같은 눈빛이군요 -_-+
그쵸?ㅎ 저도 생각외의 효과에 꽤 만족을 ㅎㅎ
그냥 별 생각없이 그리다 보니 험악한 눈빛에 손에는 총 하나가 덜렁 -_ㅠ
밥은 저에게 사 먹이심이 어떨런지..ㅎㅎㅎㅎ
아항 ~ 그런 결론이 내려지는 거로군요 ㅋ
결론이 마음에 드시나요?ㅋㅋ
눈빛이 매섭습니다..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도 하시면..좋을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란 말을 듣고 순간 헉..ㅠ
워낙 인체 같은 데 기초도 없고 마음대로 그려오던 것들이라..
포토샵이나 페인터 같은 프로그램도 제가 쓰는 기능 몇가지만 계속 쓰고요 ^^; 가끔 사촌언니 어깨너머로 쬐끔씩 배운 것들.. 아직은 차마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된답니다~ 하고 포스팅할 만한 자신이 없네요 ㅠ
나중에라도 좀 공부하게 된다거나 그냥 부족하더라도 과정 소개 같은거라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ㅎㅎ
이야 어떻게 그림을 이렇게나 잘 그리시는 거죠;;;
혹시나 컴퓨터로 그린 그림은 아니시겟죠?;
부끄러워하면서 내놓은건데 칭찬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ㅠㅠ
그림은 연필로 스케치해서 펜선 입히고 지우개질, 그다음에 스캔해서 컴퓨터로 옮기는데요. 저는 스캐너가 없어서 디카로 찍는답니다 ^^;
컴퓨터로 옮긴 다음에 포토샵으로 선따고 보정해서 페인터로 채색작업까지 하면 보통 끝나죠 ㅎㅎ
ㅎㅎㅎ 미소년 그림인가요..
저건 내꺼!!! 저 주실꺼죠~? ^^
안주시겠다면..혼내드리겠어요!!! ㅋ
와- 태공망님 실시간!!
미소년 그림으로 인정해 주시는 건가요?ㅋㅋ
몇번째 녀석이 마음에 드시나요?ㅎㅎ
움하하하!! 아까 나나님 블로그에서 댓글달고 딱 보니 민난님 댓글이 있더라구요!! 2초 차이로!!
전 셋다 마음에 드는걸요?! ㅋ
주시죠!! (두번째가 젤 이뻐요~>.<)
ㅋㅋ 2초 늦으셨군요!!
드릴수야 있는데 어떻게 드릴라나?ㅎㅎ
To. 태공망님. 써서 보내드릴까요?ㅋㅋ
와와~ 실시간 댓글 놀이~~
몰래 연구실에서 블로깅 하는 이 맛!
최고랍니다!! ㅋㅋㅋㅋ
움.. 어떻게 주시면 될까요..ㅜ.ㅜ
메일로?! ㅋ
제가 잠시 나갔다 오느라 쫌 늦었다는..ㅋㅋ
방명록에 메일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실래요?ㅎ
우와 그림 그리시나봐요~ 잘 그리시네요~
안 바쁘실때 저도 하나만 그려주세요^^
네~ 언젠가는 꼭 그려드릴께용 ㅎㅎㅎ
제가 안 바빠도 워낙 그림을 많이 못 그려내요 사실 ^^;
하나 나오는데 꽤 오래 걸린답니다 이래뵈도 -_ㅠ (단지 게으름일지도)
바로눈앞의현실에무한집중하고있는모양이군
응? 누구 눈앞의 무슨 현실?ㅠ
아니 그냥 왠지 눈 초점이 너무 쏠려있는거 같아서
나 사실 그거 신경쓰고 있었는데............ 지적해 버리다니 ㅠㅠ
와...와...와....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부럽사와요!!!~~
아 왜 부끄럽지 -_ㅠ
감사해요~ㅎㅎㅎㅎ
넘 예쁘네요... 저렇게 생긴 남자가 나나의 앞에있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_-*ㅋㅋㅋ)
저녀석도 나나님의 매력 앞에 무릎을 꿇을 거 같은데요 ㅎㅎㅎㅎ
내가 저정도만 그렸으면 회사 때려 쳤을텐데...
민난님 밥벌이 걱정은 없이 살겠습니다.~^^
아들이 가끔 빵빵 그려달라고 하는데 버스나,택시나,트럭이나 모양이 다 같아서...완전 그림치....ㅡㅡㅋ
ㅋㅋ 그림으로 밥벌이 하기가 힘들죠 사실.
저는 진작에 그림으로 밥벌이 못할 거 같아서 때려쳤고요 ^^;; 아예 다른 길로 돌아섰죠..ㅎㅎ
그래도 모의수업이나 교생나갔을 때도 보면 아예 쓸모가 없지는 않더라구요. (거의 없긴 하지만)
아마 교대 갔더라면 쓸 일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순간 환상마전 서유기 삼장이 살짝 생각났었어요~ ^^;;;
부드러운 머리칼에 날카로운 눈매, 특히 권총땜에 그랬던거 같아요!!
최유기 말씀하시는거죠!? 저 진짜 좋아하는데 +_ +
그러고보니 생각날 수도 있겠네요 ㅋㅋ 머리색은 오정에 가깝지만 ㅎㅎ
앗, 잘못 썼네요~~ ^^;;; 서유기-->최유기
아아아아앗~!! 태공만님이 받으신 축전~ 그리신분이셨군요!!!!! (급 앵김모드~~~~~~~와락)
아하하하 민망해하실까봐 글을 남기고도 앵기지 못했는데~ 직접 발걸음 주셔서 앵김 받으시와요^_^
저도 미소년 너무 좋아해요 하하; 거기에 귀티나는 왕자님은 완소죠!!
소매끝이 러프가 완전 소중^____^하하;;
저도 나중에 한장 주시는거죠? ㅎ ㅔㅎ ㅔㅎ ㅔ(바보웃음 집어쳐! 히잉~ 때리지만 마세요~!! ㅋ)
그림이 부끄러워서 눈치껏 신경쓰다가 살짝 넘어가봤는데 재밌는게 많아서 열심히 댓글놀이 하다보니..^^;;
저도 '미'자 들어간 소녀 소년 청년 중년은 다 좋아하는데....(...)
단지 그려놓으면 "여자야 남자야?" 소리를 듣는다는 게 안습 ㅋㅋ
게다가 소매끝 러프를 눈여겨봐 주시는 쎈스~ㅋㅋ
제 힘닿는 데까지 그림을 그려보아야겠군요 으흫 게으름을 탈피해야!
전 이런 그림 볼때마다 궁금합니다.
남자일까 여자일까?
남자인데 제가 혹 ...이쁘네요 했다가 상처를 입으실까 .. 댓글 단다는게 겁납니다.
확실히 멋있고 이쁘기도하고 세련된 캐릭터인데...
에..확률은 반반이므로
예쁜 아가씨를 그리셨군요... ^^
잉~ 댓글들에 그래도 미소년이라고 해주셨는데 ^^; ㅎㅎㅎ
저도 제 그림에 남자들이 여잔지 남잔지 애매모호하다는 걸 알면서도 보는 분들이 알아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제가 제 그림을 볼 때는 여자 그림에 비해 나름대로.. 비교적 머리가 짧고(물론 긴 머리의 남자도 많이 그리지만ㅎㅎ;) 비교적 가슴도 없고 비교적 어깨는 넓고 비교적 눈도 가늘고...라는 건 역시 제 생각일까요? -_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씨라고는 하셨지만 칭찬도 너무 많이 해주셔서 ㅎㅎㅎ
직접 그리신건가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휴~
저는 그림 잘그리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많이 부족한 아마추어일 뿐인데요..ㅎㅎ
그래도 칭찬해 주시니 기쁘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