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 때 채색을 해 봤던 건데요- 너무 대충대충 해버렸나;
하기 전이 더 나아 보이네요 -_ㅠ

채색본만 올릴까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함께 세 가지 버전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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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파란색 펜선이었는데 붉은색이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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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채색버전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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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님 덕분에 종이의 얼룩이 생각보다 괜찮은 무늬를 만들어 주더라는 걸 알았네요.ㅎㅎ 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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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브리드 2008/01/06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년이예요 소녀예요?^^
    소년이라면 정말 부러운비주얼이고
    소녀라면 사랑해줘야할? ㅎㅎ

    • BlogIcon 민난 2008/01/07 15:39  address  modify / delete

      음 역시 여자로도 보이나요 -_ㅠ
      제 그림이 워낙 여자는 여자같고 남자도 여자같은 그림체긴 하지만 ㅋㅋ

  2.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06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오 - 마지막 얼룩 무늬 자연스럽고 괜찮은데요.
    근데 손에 총은 왜?
    당장 밥이라도 사 먹이지 않으면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버릴 것 같은 눈빛이군요 -_-+

  3. BlogIcon 달룡이네집 2008/01/07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빛이 매섭습니다..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도 하시면..좋을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 BlogIcon 민난 2008/01/07 15: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란 말을 듣고 순간 헉..ㅠ
      워낙 인체 같은 데 기초도 없고 마음대로 그려오던 것들이라..
      포토샵이나 페인터 같은 프로그램도 제가 쓰는 기능 몇가지만 계속 쓰고요 ^^; 가끔 사촌언니 어깨너머로 쬐끔씩 배운 것들.. 아직은 차마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된답니다~ 하고 포스팅할 만한 자신이 없네요 ㅠ
      나중에라도 좀 공부하게 된다거나 그냥 부족하더라도 과정 소개 같은거라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ㅎㅎ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07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어떻게 그림을 이렇게나 잘 그리시는 거죠;;;
    혹시나 컴퓨터로 그린 그림은 아니시겟죠?;

    • BlogIcon 민난 2008/01/07 15:52  address  modify / delete

      부끄러워하면서 내놓은건데 칭찬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ㅠㅠ
      그림은 연필로 스케치해서 펜선 입히고 지우개질, 그다음에 스캔해서 컴퓨터로 옮기는데요. 저는 스캐너가 없어서 디카로 찍는답니다 ^^;
      컴퓨터로 옮긴 다음에 포토샵으로 선따고 보정해서 페인터로 채색작업까지 하면 보통 끝나죠 ㅎㅎ

  5. BlogIcon 태공망 2008/01/07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미소년 그림인가요..
    저건 내꺼!!! 저 주실꺼죠~? ^^
    안주시겠다면..혼내드리겠어요!!! ㅋ

    • BlogIcon 민난 2008/01/07 15:53  address  modify / delete

      와- 태공망님 실시간!!
      미소년 그림으로 인정해 주시는 건가요?ㅋㅋ
      몇번째 녀석이 마음에 드시나요?ㅎㅎ

    • BlogIcon 태공망 2008/01/07 16:01  address  modify / delete

      움하하하!! 아까 나나님 블로그에서 댓글달고 딱 보니 민난님 댓글이 있더라구요!! 2초 차이로!!
      전 셋다 마음에 드는걸요?! ㅋ
      주시죠!! (두번째가 젤 이뻐요~>.<)

    • BlogIcon 민난 2008/01/07 16:04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2초 늦으셨군요!!
      드릴수야 있는데 어떻게 드릴라나?ㅎㅎ
      To. 태공망님. 써서 보내드릴까요?ㅋㅋ

    • BlogIcon 태공망 2008/01/07 16:06  address  modify / delete

      와와~ 실시간 댓글 놀이~~
      몰래 연구실에서 블로깅 하는 이 맛!
      최고랍니다!! ㅋㅋㅋㅋ
      움.. 어떻게 주시면 될까요..ㅜ.ㅜ
      메일로?! ㅋ

    • BlogIcon 민난 2008/01/07 16:33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잠시 나갔다 오느라 쫌 늦었다는..ㅋㅋ
      방명록에 메일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실래요?ㅎ

  6. BlogIcon 레모네이드™ 2008/01/07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그림 그리시나봐요~ 잘 그리시네요~
    안 바쁘실때 저도 하나만 그려주세요^^

    • BlogIcon 민난 2008/01/07 22:43  address  modify / delete

      네~ 언젠가는 꼭 그려드릴께용 ㅎㅎㅎ
      제가 안 바빠도 워낙 그림을 많이 못 그려내요 사실 ^^;
      하나 나오는데 꽤 오래 걸린답니다 이래뵈도 -_ㅠ (단지 게으름일지도)

  7. BlogIcon 명랑 소년 2008/01/07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로눈앞의현실에무한집중하고있는모양이군

  8. BlogIcon rince 2008/01/07 2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와...와....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부럽사와요!!!~~

  9. BlogIcon ✩나나✩ 2008/01/08 0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 예쁘네요... 저렇게 생긴 남자가 나나의 앞에있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_-*ㅋㅋㅋ)

  10. BlogIcon 야매 2008/01/08 1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저정도만 그렸으면 회사 때려 쳤을텐데...
    민난님 밥벌이 걱정은 없이 살겠습니다.~^^

    아들이 가끔 빵빵 그려달라고 하는데 버스나,택시나,트럭이나 모양이 다 같아서...완전 그림치....ㅡㅡㅋ

    • BlogIcon 민난 2008/01/08 15:0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그림으로 밥벌이 하기가 힘들죠 사실.
      저는 진작에 그림으로 밥벌이 못할 거 같아서 때려쳤고요 ^^;; 아예 다른 길로 돌아섰죠..ㅎㅎ
      그래도 모의수업이나 교생나갔을 때도 보면 아예 쓸모가 없지는 않더라구요. (거의 없긴 하지만)
      아마 교대 갔더라면 쓸 일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11. BlogIcon 라라 윈 2008/01/08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환상마전 서유기 삼장이 살짝 생각났었어요~ ^^;;;
    부드러운 머리칼에 날카로운 눈매, 특히 권총땜에 그랬던거 같아요!!

  12. BlogIcon 시율 2008/01/08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앗~!! 태공만님이 받으신 축전~ 그리신분이셨군요!!!!! (급 앵김모드~~~~~~~와락)
    아하하하 민망해하실까봐 글을 남기고도 앵기지 못했는데~ 직접 발걸음 주셔서 앵김 받으시와요^_^
    저도 미소년 너무 좋아해요 하하; 거기에 귀티나는 왕자님은 완소죠!!
    소매끝이 러프가 완전 소중^____^하하;;
    저도 나중에 한장 주시는거죠? ㅎ ㅔㅎ ㅔㅎ ㅔ(바보웃음 집어쳐! 히잉~ 때리지만 마세요~!! ㅋ)

    • BlogIcon 민난 2008/01/09 03: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림이 부끄러워서 눈치껏 신경쓰다가 살짝 넘어가봤는데 재밌는게 많아서 열심히 댓글놀이 하다보니..^^;;
      저도 '미'자 들어간 소녀 소년 청년 중년은 다 좋아하는데....(...)
      단지 그려놓으면 "여자야 남자야?" 소리를 듣는다는 게 안습 ㅋㅋ
      게다가 소매끝 러프를 눈여겨봐 주시는 쎈스~ㅋㅋ
      제 힘닿는 데까지 그림을 그려보아야겠군요 으흫 게으름을 탈피해야!

  13.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1/09 2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이런 그림 볼때마다 궁금합니다.
    남자일까 여자일까?

    남자인데 제가 혹 ...이쁘네요 했다가 상처를 입으실까 .. 댓글 단다는게 겁납니다.
    확실히 멋있고 이쁘기도하고 세련된 캐릭터인데...

    에..확률은 반반이므로
    예쁜 아가씨를 그리셨군요... ^^

    • BlogIcon 민난 2008/01/09 21:10  address  modify / delete

      잉~ 댓글들에 그래도 미소년이라고 해주셨는데 ^^; ㅎㅎㅎ
      저도 제 그림에 남자들이 여잔지 남잔지 애매모호하다는 걸 알면서도 보는 분들이 알아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제가 제 그림을 볼 때는 여자 그림에 비해 나름대로.. 비교적 머리가 짧고(물론 긴 머리의 남자도 많이 그리지만ㅎㅎ;) 비교적 가슴도 없고 비교적 어깨는 넓고 비교적 눈도 가늘고...라는 건 역시 제 생각일까요? -_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씨라고는 하셨지만 칭찬도 너무 많이 해주셔서 ㅎㅎㅎ

  14.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2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그리신건가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휴~
    저는 그림 잘그리는 분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