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7 - [공방_workroom] - 종이인형01 :: girlish look
2007/12/16 - [공방_workroom] - 인형놀이 할래요.
인제 겨우 옷이 두 벌째 나오는군요..^^;
시율님께서 '엠마'라는 만화책을 말씀하셔서 관심만 갖다가 얼마 전에 보게 됐는데 너무 좋네요.
산업혁명 즈음의 영국을 배경으로 해서 메이드와 부잣집 도련님의 사랑 얘기를 그린 건데요.
그러고보니 나름대로 또 신데렐라 스토리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좋은 책을 인제서야 보다니. 아무튼 너무 좋았답니다. 당시 복식들도 좋고 단정한 그림체도 좋고..
(역시 연애물이 좋아요 ㅜ_ㅠ 왠지 우울해지긴 하지만)
에, 그리고 이 아가씨에게 메이드복을 입혀달라고 하셨었는데요.
엠마의 메이드복은 치마는 발목까지 오고 소매도 길고 살짝 펑퍼짐하다가 손목으로 갈수록 좁아지고..
아무튼 예쁘게 그리기가 힘들었다는.. 게다가 시율님께서 미니스커트가 좋겠다고 하시기도 했고 ㅎㅎ
그래서 디자인에 변형이 좀(?) 들어갔네요.
그나저나 온통 레이스 나풀나풀인데 도통 그리기가 힘들어서 ㅠ
엠마 작가님은 너무 예쁘게 잘 그리시던데~ 나름대로 따라해 보려다가 뒤로 갈수록 포기..
그리고 아래는 시율님께 드린 아이에요. :)
2007/12/16 - [공방_workroom] - 인형놀이 할래요.
인제 겨우 옷이 두 벌째 나오는군요..^^;
시율님께서 '엠마'라는 만화책을 말씀하셔서 관심만 갖다가 얼마 전에 보게 됐는데 너무 좋네요.
산업혁명 즈음의 영국을 배경으로 해서 메이드와 부잣집 도련님의 사랑 얘기를 그린 건데요.
그러고보니 나름대로 또 신데렐라 스토리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좋은 책을 인제서야 보다니. 아무튼 너무 좋았답니다. 당시 복식들도 좋고 단정한 그림체도 좋고..
(역시 연애물이 좋아요 ㅜ_ㅠ 왠지 우울해지긴 하지만)
에, 그리고 이 아가씨에게 메이드복을 입혀달라고 하셨었는데요.
엠마의 메이드복은 치마는 발목까지 오고 소매도 길고 살짝 펑퍼짐하다가 손목으로 갈수록 좁아지고..
아무튼 예쁘게 그리기가 힘들었다는.. 게다가 시율님께서 미니스커트가 좋겠다고 하시기도 했고 ㅎㅎ
그래서 디자인에 변형이 좀(?) 들어갔네요.
그나저나 온통 레이스 나풀나풀인데 도통 그리기가 힘들어서 ㅠ
엠마 작가님은 너무 예쁘게 잘 그리시던데~ 나름대로 따라해 보려다가 뒤로 갈수록 포기..
그리고 아래는 시율님께 드린 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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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엠마 이미 알고있었구나; 괜히 아는체 한 것 같아 민망하네 그랴;
시율님한테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ㅋㅋ
자세~하게 소개받은 건 언니한테지 ㅎㅎ
오오 엠마 오오
개인적으로 본편보단 외전에서 필이 꽂히더라능
오호, 외전도 있어?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라나
민들레 영토의 알바생이 생각나네요 ㅎㅎ
눈이 즐거워지는 아름다운 미소녀~!ㅋㅋ
민토는 진짜 얼굴보고 뽑ㅇ....-_ㅠ
민토는 살짝 분홍색 유니폼이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ㅎㅎ
원판이 괜찮아서 그런지
옷이 바뀌어도 여전히 멋지군요.
그림 잘 그리는 분은 부러워요 ㅠ.ㅠ
이번에 어째 옷이 좀 잘 안 맞아서 입히느라 고생을 좀 ㅠ
허헐.. 잘그리시네요
제 취향은 아니네요 소녀가..ㅋㅋ
ㅎㅎㅎㅎㅎ 성숙한 여인네 취향이신가요?
아니면 어떤 다른 소녀거나.... 아니면 소년?
성숙이요 ㅡ,.ㅡ ㅋㅋㅋ
왠지 소년이 아닐까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ㅋ
헐 민난님 너무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소년 취향이 어때서요 +_ +
태공망님 상처받으실라 ㅋㅋ
nob님이 미소년취향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오홋..너무 예쁩니다..어떻게 이렇게 그리실수 있는지..멋지네요.^^
저도 하나 그려주심..달룡이루...ㅋㅋ ^^ ㅎㅎ
설마.. 그 달룡이가 제가 생각하는 달룡이가 맞을런지..?^^;
전 그 세대가 아닌데요...ㅋㅋ(쿨럭)
와 예뻐요~~
메이드복 아휴 깜찍해라
참... 그리다보니 무조건 귀엽게! 레이스 잔뜩! 리본도 잔뜩!....이 되었군요 ㅋㅋㅋ
색은 좀 침침하지만 ㅎㅎ
이쁘네요~ 프린세스메이커를 보는듯한 ^-^
프린세스 메이커 저도 좋아했는데~ㅎㅎ
그럼 알바중이려나요?ㅋㅋ
민난님 안녕하세요~!!
시율언니의 블로그 갔다가..이 메이드복을 보고 얼른 달려 왔어요!!
전..시율언니와 한때 같이 했던 게임 그라나도에스파다에 나오는 저택몹..중에 메이드복이 있거든요 ㅡㅡ;;
저 그건줄 알고 ㅠㅠ;;
이 무지를 용서해 주시렵니까 ;;;
아.. 그라 저도 했었는데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여위자 메이드복하고도 살짝 비슷한 거 같긴 하네요.
근데 위자 메이드복은 훨씬 복잡하고 잘 뜯어보면 별로 안 비슷하답니다 ㅠㅠ
토르쉐 하면 까뜨 엉덩이의 추억이..ㅋㅋㅋ
아무튼 반가워요 주주님+_ + 으흐흐
하하..남자들은 메이드에 대한 로망이 있지요 아마?ㅡㅡ;;
말이 좋아 메이드지..그건 하녀ㅡㅡ;;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군요! 저도 소싯적엔 만화 좀 끄적거렸는데...ㅋㅋ
ㅋㅋ 사실 제복에 대한 로망은 남녀 모두에게...(쿨럭)
근데 고냥님도 만화를..+_ + 갑자기 눈이 번쩍 ㅋㅋ
안히.....민난님은 굇수였단말이예요!!!!!!
우어어어......OTL.....이건 뭐 분명 굇수 인걸요!!
전 저렇게 그릴려면 십년은 족히 걸릴듯 해요...@_@
메이드복은 깜찍하네요...*-_-*
우와와와~ 전 갑자기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보고 싶다는..<-취향이 특이합니다..;;;
하지만 뭐랄까 저에겐 센스와 창의성 부족이 ㅜ_ㅠ
아무래도 그래서 결국 소비자의 입장에 머무는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전 실스님처럼 귀엽고 오밀조밀한 캐릭터나 그림들은 정말 못그리는걸요.
전 실스님이나 루나파크의 루나님 같은 그림도 엄청 좋아하는데 그릴 수가 없다는 -_ㅠ
이브닝드레스는..ㅋㅋㅋ 저도 좋긴 한데 저 아가씨 드레스 입히려니 가슴은 절벽에 허리는 잔뜩 조여줘야 할 듯해서 좀 무리가 있을듯한 ㅋㅋㅋ 좀 키워야겠어요
와, 그림을 정말 잘그리시네요 부럽습니다 ㅠ
마치 프린세스 메이커를 보는 듯 했다는..
헉 잠깐 위를 보니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계시군요-ㅅ -오우
두 분이나 프메를 떠올리시네요 ^^;;
전 프메 1,2,3 이후로 해보질 않아서... 혹시 금발머리 아가씨라도?ㅎㅎㅎ
엠마 다 안 봤어? 본편 완결 이후의 권은 다 외전이야 'ㅡ'
7권이 완결 아니었어?;
그 이후로 뭐가 있는지 보지를 못해서..ㅠ
어렷을때요 동생이랑 종이인형 오려서 옷 갈아입히고 침대라면서 필통안에 천 조각 깔아두고 머 그러고 놀은 기억이 나요 ㅎㅎ
색동이불 엄마 몰래 뜯어서 인형 이불 만들어줫다가 무진장 혼나고..ㅎㅎㅎㅎ
간만에 종이인형 그림보니 반갑네요
저도 어렸을때 종이인형 좋아해서 많이 갖고놀았었는데 ^^
그리고 혜원님 어렸을 때부터 그쪽으로 확실히 재능이 있으셨나봐요.
인형 이불 만들어줄 생각을 다 ㅎㅎㅎㅎ
정말 직접 그리신게 맞나요?
전 처음보고 어디서 퍼오셨나 했는데...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훌쩍.
엠마 저도 예전에 살짝 봤었는데...그 때 좀 안 좋은 기억이...
네. 많진 않지만 그림들도 간간이 올라와요 ㅎㅎ
엠마에는 어떤 안좋은 기억이 있으셨길래? ;ㅅ;
저는 어릴때 종이인형을 보면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왜 이 인형은 마직막까지 무언가를 입고 있는걸까?
속옷부터 차레대로 입혀나갈 수는 없는건가?
^^
ㅋㅋㅋ 저도 그생각 하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최종 속옷은 입혀줘야 하지 않겠어요?ㅜ_ㅠ
저는 저녀석도 어째 옷을 대충 입혀놨더니 허리 조여주는 옷도 못입히겠고..ㅋㅋ
깔끔하게 잘그리셨네요~
캬- 안녕하세요 >_< 감사해요 히히
7권이 완결 맞는데 9권까지 나왔어.
음.. 그렇구나 ㅜ_ㅠ 설마 계속 나오는 중인가?
부럽습니다..
늘.. 짧은 컷인 전..긴머릴 보면 넘 좋으네요
잘 그리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머리 한번 짧게 해놓으면 기르기 힘들죠 ㅎㅎ
댓글 감사드려요 도깨비섬님!
헤헤 이녀석은 멀 입혀도 다 이쁠거 같아요.
이거 종이인형이라면, 옷갈아 입히기 하시는거군요? 그렇다면~!!
음.. 이번에 제가 입혀보고 싶은 옷은요.
엠파이어라인의 원피스를 입혀보면 어떨까 싶어요.
후후 역쉬. . 이런거 이쁘지 않나요?
하얀색 원피스에 연분홍 꽃으로 장식을 하고, 리본이 잔뜩 달린
개량형 엠파이어 원피스~오오...딱이지 않나요?
아, 플랫슈즈~ 필수 겠네요^_^ 히히
ㅎ ㅣ~ ;; 의견을 쫌 내보고 사라집니다 휘리릭~
네! 이게 두번째 입힌 옷인데 ;ㅅ;
근데 시율님 이렇게 자꾸 그려보고 싶은걸 던져주시니 ㅜ_ㅠ
저녀석 허리를 조여주는 옷 입히기가 마땅찮은데 엠파이어 라인은 괜찮을 거 같네요.
히히 조만간.. 조만간 ㅠ 바빠도 아마 또 땡기는 어느날 해버릴듯한 ㅋㅋ
오 멋지게 잘 완성이 됐네요. ^^
감사해요~ㅎㅎ
와우 이쁘네요^^
나중에 언제 시간되시면 저도 ^^ㅋㅋㅋ
ㅎㅎㅎ 구체적으로 주문해 주시면 그 '언젠가'가 쬐끔 빨라질지도?ㅎㅎ
클릭하기 전에 미소녀 스타일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난 미소녀보다는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 좋던데...흐흐흐....휄휄휄~~
다음엔 성숙한 여인네도 그려주세요. 퍼가서 메인 로고로 쓸께요^^
ㅋㅋㅋ 그러실 거 같다는 ㅋㅋ
전 절벽가슴이 좋던데....(쿨럭)
제 그림체로 성숙한 여인네가 잘 안나오긴 하지만 -_ㅠ
언젠가요.. 언젠가 ㅋㅋ
크헉...!! 메이드 복!!!
전 딴걸 받았으니.. 만족할께요..ㅎㅎㅎㅎ
미소년...*.*
ㅎㅎㅎ 태공망님께는 미소년이 ㅋㅋ
정말 부업으로 하셔도될듯^^
취미로 하기엔 너무 아까운 재주인데요?^^
그게 참.. 시켜주는 곳도 없고 말이죠 ㅋㅋ
오~~ 부럽군요..ㅎㅎㅎ
달구경 잘했습니다. *^^*
아...ㅋㅋㅋㅋㅋ
어디서 달구경은 하셨나 했더니 ㅋㅋㅋ
저도 잘했어요 티아님 ㅎㅎㅎ
으앗 너무 귀여운 메이드네요^^
어릴적에 유난히 종이인형을 좋아했더랫지요.
눈깜빡이는 미미인형인가 그것도 집에 있었는데 그건 천대를 받고
오직 종이인형만 오리고 입히고 놀았다는...
그 언젠가 선생님께서 가정방문을 집에 오셨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종이인형 가지고 놀고 있었드랫죠.^^
그래서 그날 엄마한테 잔소리를 좀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문구점 가면 꼭 종이인형 들춰보고 하나씩 사오곤 했었답니다 ㅎㅎ
새 종이인형 사서 가위질하는 것도 좋았고..
옷갈아입히면서 친구랑 같이 노는것도 좋았구요 ㅎ
특히 좋아하던 종이인형을 얼마 전에 인터넷에서 봤었는데 너무 반갑더라구요~
응 계속 나오고 있어.
응.. 언제건 찾아봐야겠네 ㅠ
저의 제작년 할로윈 커스튬하고 굉장히 비슷하군요+_+ㅋㅋ
제껀 빨간색이었지만ㅋ
넘 이뻐요 민난님>_<ㅋ
어머나.. 나나님 너무 보고싶어요 ㅜ_ㅠ
빨간색이라니 예쁘겠다~
저 아이 옷도 색이 너무 어두운 건 아닐까 하긴 했지만 당시 메이드복이 다 색이 어두워서 ^^;
저도 하나 그려 주세요 ㅠㅠ
제게 창작의 영감(?)을 주시면 그려드릴게요~ㅋㅋ
음 창작의 영감을 드리러 왔습니다.
옷은 멋진 정장으로 해주시고~!
머리는 배용준처럼 해주시고, 지성도 좋아요 ㅎㅎ
해보질 않아서 ㅎㅎ
안경쓰게 해주시고 몸은 적당히 ^^;;
미소년같은 그런 이미지??
제 블로그에서 돌 맞을찌 모르지만 ㅠㅠ;;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부탁 드리면 영감이 떠오르실까요?
아.. 어려워요. 남자 정장은 제가 정말 못그리는 것 중에 하난데 ㅋㅋ;;
언젠가는 노력의 결과가 나올지도요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