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이 되겠습니다.(작아지기)




kid님 댁에서 처음 보고... 이니스티아 님, 주주 님, moONFLOWer님도, 달빛그림자 님도.. Aryeon님까지
(더 계시던가?ㅠ)

그런데 오늘 Sils님께서 친절하게 문제 이미지까지 올려 주시고.. 피하시면 안되용 ㅠ_ㅠ 꼭하세요 +_ + 하세요 하세요 하세요...(...까진 아니었잖아?) 하시는 모습에 그만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ㅜ_ㅠ 아.. 그동안 불발만을 밟으며 가까스로 피해 다녔건만.. 이제 뒷걸음치지 않고 당당히 지뢰밭을 걸어서 건너고 싶어요. 꼭 가고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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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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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같은 동갑이나 동갑 같은 연상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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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2GB. 학교 안다니니까 쓸 일이 없네요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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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케쥴러는 1500원짜리 모닝글로리~ 나름 깔끔하고 휴대성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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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크리스마스 때 남자친구님이 사주신 거. 정말 일년 내내 들고 다녔다는 ㅠ
근데 이거 어디서 샀더라? 퀴정언니가 알았었는데.. 알려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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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완전 꾸역꾸역 잔뜩 넣어서 갖고댕겨요. 무거워 죽겠음 ㅠ
지갑, 안경, 렌즈, 필통, 연습장, 읽을 책(가끔), 장갑, 티슈 등등..
작은 주머니에는 원룸 열쇠, 손거울, 머리끈, 인공눈물, 립밤, 립스틱(교생 이후 바르지는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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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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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은데 -_-;;
만약 태어난다면 크레파스보다는 크레파스의 원료로 태어나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도 크레파스라면....밑그림 그린다고 금방 다 써버리는 노란색?
얼른 다 쓰여서 다른걸로 다시 태어날래용.
근데 윤회를 믿으시는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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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는 금요일.
월수만 일 있고 나머진 놀고 있는 지금은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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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본 거는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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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본 거는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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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구 때문에 화났느냐에 따라 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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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두거나 그냥 용돈처럼 써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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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별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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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며칠 전 새벽?
컴퓨터 하다가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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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침대가 없고 매트만 깔려 있는데 아마 먼지랑 머리카락이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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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숙제했어요. 요새 뭐 배우는 게 있어서...
논술 문제 만들고 있었어요. 원하시면 보여드려요 ㅋㅋ 대신 500자짜리 답안 두개 작성하신다는 조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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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학교에서 납작하고 네모낳고 조그만 파란색 + 검정색 자동차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근데 어디서 나온 무슨 차인지를 당최 모르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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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름을 잘 몰라서.. 그냥 봤을 때 예쁘면 다 좋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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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도, 유럽, 동남아..... (너무 막연해지고 있는)





+

마지막 세 문제가 너무 어려운데요.
난 좋아하는 거 물으면 참 생각 안나더라;;

얼마전에 뉴스봤는데 바닷가에서 지뢰밟으신 분이 나오던데요 ㅠㅠ
무서우면서 이거 생각이 났었다는.....
액땜하는 셈치고 한번씩들 하세요 ㅋㅋㅋ

문제 이미지를 원하시면 Sils님 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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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뢰를 밟다

    Tracked from Romantic Brand Enistia 2008/01/30 08:33  delete

    이 포스트는 별다방님 제공의 지뢰를 밟다 입니다..룰)보면 한다. 지뢰바통입니다. (참고로 전 지뢰제거 전문가 입니다.^^)본사람은 반드시 할것, 인정사정 볼것업이 지금 당장 하세요^^!1.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답해보자....2. 연상 좋아해? - 아니오^^, (연하를 집중적으로 관심대상으로.....^^)3. 휴대폰은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OLYMPUS OPTICAL CO.,LTD | u10D,S300D,u300D | Program | M...

  2. Subject: 지뢰밭을 저도 한번 깔아봅니다

    Tracked from 라임군의다이어리. 2008/01/31 02:40  delete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많은 분들에게 지뢰를 밟았지만 이제야 지뢰밭은 깔아보네요 저에게 지뢰를 밟는 기회를 주신 반맹님 joojoo님 달빛그림자님Sils님께 감사의말드립니다 ^^* Sils님의 블로그에서 지뢰바퉁이미지를 가지고왔습니다. 실스님의 이미지를보러갈려면 클릭 흐흠.. 좋아하는 타입이라.. 그냥 웃음이 귀여운 여자가 좋다^^* 뉴하트의 신다은..

  3. Subject: 지뢰밟았습니다

    Tracked from 또 무슨 Bug니? 2008/01/31 09:07  delete

    moONFLOWer님 -> 달빛 그림자 님 -> 긍정의 힘님 까지 지뢰를 세번이나 밟았습니다. ^^ 저도 그래서 자폭하고 바로 참여합니다. 날로 먹는것도 좋구요~ㅋ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1. 대화를 다섯번정도 주고 받았을때 호감이 오는 사람 2. 피부는 백옥같이 하얗고 부드러운..

  4. Subject: 지뢰밟기 6번 만에 포기하고 글 올림.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1/31 15:36  delete

    요즘 어딜 가도 보이는 글, 지뢰 밟았습니다.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하게 되었군요.ㅋㅋ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어릴 땐 오직 오혜성을 좋아했는데... 몇 살 더 먹고 나서는 샤프한 스타일을 좋아하게 됨. (실제로 좋아하던 사람은 전혀 안샤프했음.ㅋ) 오혜성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사진 준비했슴돠. '오혜성 = 공포의 외인구단 = 이현세'가 바로 떠오르는 분이라면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의 외인구단 오혜성으로 당..

  5. Subject: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Tracked from Lachlom in Darkroom 2008/02/05 00:06  delete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접었습니다 민난씨의 지뢰를 밟았네요- 이 곳에는 들르는 분이 거의 없어서 다행이예요;;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 사람마다 예쁜 기준이나 어울리는게 다르니 답하기 애매하네- 일단은 이런 사람들일까. 좀 대중없다 싶기도 하겠지만, 나름의 기준이 분명히 있습니다. +_+ 연상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eborah 2008/01/30 0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제가 밟은건가요 하하하 미친다.

  2. BlogIcon Deborah 2008/01/30 0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0- 안 밟고 조심 조심 다녔눈데..첫 포스팅에 이 글이 뜨다뉘..ㅠㅠ

    • BlogIcon 민난 2008/01/30 15:5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계속 조심조심 다녔는데~ㅎㅎ
      인제 마음놓고 다니려고 해버렸어요 ㅋㅋ 데보라님도 하세요 +_ +

  3. BlogIcon 지렁 2008/01/30 0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당장하려그래도 블로그가 점검중이니 무효! 게다가 학교가야 하지렁

  4. BlogIcon 지렁 2008/01/30 0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 아 그런데 나 첫 질문의 답이 된거야? 후훗. 솔직히 저거 빙긋 웃고있어서지!!!!!! ㅋㅋ 이런 영광을 주시다니 무한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티아 2008/01/30 08: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차가 아무래두 국산이 아닌거 같아요~~~
    사실 저두 그런차를 끌고싶으나.
    집안 사정이 요즘 넘 않좋아서..^^

    그래서 마티즈를 이용중.ㅎ---ㅎ

    • BlogIcon 민난 2008/01/30 15:55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아직 면허도 없다는..ㅋㅋㅋ
      서울에선 정말 차 끌고다닐 일이 별로 없을 듯하고..
      대전가면 있으면 좋을 거 같긴 한데 일단 면허부터 따야!
      아마 벌써 13년 정도 탄 액센트를 언니가 쓰고있긴 한데.. 그건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해요.ㅎㅎ

  6. BlogIcon blueclover 2008/01/30 0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허 김지렁씨 여기서 이러지 마세요....

  7.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1/30 1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남자들용 이죠? 연상관련 질문이 있으니ㅋㅋ 여자야 뭐 당연 연상 좋아하죠!
    따라서 전 패쓰~~

    • BlogIcon 민난 2008/01/30 15:57  address  modify / delete

      얼레 ㅋㅋ 그러고보니 전 별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ㅋㅋㅋ
      연상 안좋을수도 있죠~ 고냥님 지뢰 발에 붙이고 가실거에요?

  8. BlogIcon Sils 2008/01/30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허...첫번째 귀여운 님...민난님...?!!!...
    세상에..'안빌어요' 보고...대박 웃었어요...ㅠㅠㅋㅋㅋ
    안히..언 뜻 보이는 염장샷....민난님..커플염장 시작하실 꺼예요+_+? <-은근 기대중!!ㅋ
    파란색+검정색의 납작하고 조그만 차는 '미니쿠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_+!
    저도 작은 차라면 그 차가 너무 좋다는..그렇지만..역시 차는 커야되요..<-도대체 어디서 나온 개념??ㅋㅋ

    역시..이 문답을 작성하신 모든 분들은 저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해주세요..ㅠ_ㅠb

    • BlogIcon 민난 2008/01/30 15:59  address  modify / delete

      첫번째 귀여운 님은..... 제가 아니라 친구 지렁님 ㅋㅋㅋ
      저는 저렇게 활짝~을 못한답니다 ㅠㅠ 덧니가 있어서 ㅜㅠ
      염장포스팅 하고싶은데 딱히 할 게 없네요 ㅋㅋ 어쩌지
      그리고 미니쿠퍼 찾아봤는데 확실히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제가 그 차 생긴게 확실하게 기억이 안 나긴 하지만 ㅠ 좀더 네모 반듯하게 생겼던 거 같기도 하고 ^^;
      차가 크면 타기는 좋은데 운전하긴 안좋을 거 같아요 전. 차가 크면 그만큼 주차하기도 힘들고.. 거리감각도 안 살 거 같다는;; 거대해진 내 몸을 움직이는 거 같을 거에요 ㅋㅋ

  9. BlogIcon 에코♡ 2008/01/30 1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ㅋㅋ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나저나 민난님도 커플염장 시작이신거군요 ㅠㅠ 지뢰바톤보다 더 무섭 ㄷㄷㄷ

    • BlogIcon 민난 2008/01/30 16:00  address  modify / delete

      아뇨 시작은 아니고~ㅋㅋ
      사실 브리드님과 줄리님처럼 제대로 염장포스팅 하고싶은데 당최 할 게 없는 ㅜ_ㅠ

  10.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0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여자분 아니신가요,,,저번에 목욕탕같이 가신 친구분인것 같은데 이러시면 안됩니다..어서 이상형을 올려주세요...^^

    • BlogIcon 민난 2008/01/30 16:01  address  modify / delete

      조기 문제에서 이상형이라고 안했는데 ㅎㅎㅎㅎㅎ
      '좋아하는 타입'이래서 전 그저 솔직하게 대답한것뿐 ^_^

  11. BlogIcon 滿月 2008/01/30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인양품!!!!!
    엣헤 나도 그 이후에 무인양품 가방을 사버렸지
    흐물흐물해서 아주 빵빵하게 터질때까지 넣을 수 있어서 좋아 ㅋㅋㅋ

    • BlogIcon 민난 2008/01/30 16:0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 그렇구나 언니가 무인양품! 하길래 검색해보니까 내가 기억하던 이름이 나왔어 ㅋㅋ
      MUJI였네 MUJI! 이히 역시 언니가 알 줄 알았어
      결국 언니도 샀구나!ㅋㅋㅋ

    • BlogIcon 滿月 2008/01/30 17:44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 똑같은 건 아닌데 아무튼 좋아 후후후후

  12. BlogIcon 딸기양 2008/01/30 17: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다른거보다 첫사진,,,
    민난님은 남친을 지켜주시능군요 OTL
    정말 브리드에게 오늘 죄값을 물어야 하나연ㅠㅠ

    • BlogIcon 민난 2008/01/30 20:48  address  modify / delete

      어떡해요 ㅋㅋㅋㅋ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그그제도 아마 내일도 모레도
      염장포스팅의 전문가가 되어가고 계시는 브리드님을 저희를 대신해..ㅋㅋㅋㅋㅋ

  13. BlogIcon nob 2008/01/3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숙제라는 말이 정겹네요... 상단의 여자분 사진 ..꽤 괜찮으신데요

  14.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30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뿐사뿐 잘 피해 다니시더니
    그냥 포기하셨군요 ^^;;;
    눈 아플 때까지 게임하시면 나중에 고생해요 ~

    • BlogIcon 민난 2008/01/30 23:23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네 마음이 편하네요 이제~
      근데 저 눈 아플때까지 게임 안했는데 ㅜ_ㅠ 흑흑
      지금 몇시간째 블로그질 하는지 모르겠다는...
      게임이나 하러 가야겠어요 ㅋㅋㅋ

  15. BlogIcon 첫눈's 2008/01/30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잼있어요..
    요즘 지뢰밭 포스트 인기인가봐요 어딜가도 다 있네요 ㅎㅎ 덕뿐에 많은 블로거분들을 좀더 알수있게되었고요 ㅎㅎㅎ

    • BlogIcon 민난 2008/01/30 23:25  address  modify / delete

      재밌으세요?ㅎㅎㅎ 빈말이라도 기분은 좋다는 ^__^ 흐흐
      지뢰밭이 너무 넓어서 더이상 피해다니기가 힘드신거죠 다들~
      마음도 편하고 첫눈님 말대로 다른 분들도 좀더 알 수 있게 된듯하고 좋네요 ㅎㅎ

  1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0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어디가도 지뢰밭이네요.ㅋ
    저도 이젠 피하는거 포기하려구요.ㅋㅋ
    미난님, 너무 성의있게 잘 쓰셨네요.. 우와.. 이런 정도면 지뢰넘길맛 나겠는데요??

    • BlogIcon 민난 2008/01/30 23:26  address  modify / delete

      와.. 토마토님도 쓰시는거에요? +_ +
      사실 이정도 문답은 크게 부담이 없어서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전 옛날부터 백문백답 이런거 쓰기 시작하면 30개도 못쓰고 포기했거든요 ㅋㅋ

  1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야.. 남자친구님이 가방도 사주시고..ㅠㅠ 부럽3..ㅠㅠ
    그나저나 동갑같은 연상과 연상같은 동갑에서 완전히..ㅋㅋㅋㅋㅋㅋㅋ
    욕심도 많으셔~~ ㅋㅋㅋ 근데 정말 완전 공감이에요.. 진짜 그렇잔하용.ㅋㅋ

    • BlogIcon 민난 2008/01/30 23:28  address  modify / delete

      뭐.. 제가 사준것도 많아요 짜잘한거 ㅋㅋ
      근데 정말 왠지 그냥 동갑 남자애들은 어려뵈고 ㅠ 그렇다고 제가 또 남자친구한테 오빠 소리 하는게 왠지 싫더라구요 ^^;; 욕심이 많은건가? ㅋㅋ

  18. BlogIcon kid 2008/01/30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아아아.. 괜히 왔다.................................. 첫 질문에서 완전히 넋을 잃고...

    GG 에요..

    (__) 행복하세요.. (__)

  19. BlogIcon 라임* 2008/01/31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랑하는 블로거들이 지뢰밭을 깔아놓으셔서
    요령있게 지뢰를 피해갔는데 여기서 한번더 밟네요..

  20. BlogIcon 혜원 2008/01/31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 생각없이 아 재밋다..하고 봣는데 댓글이 보니 피해야 할 지뢰밭이 나오고 .하는 걸 보니 ㅎㅎㅎ

  21. BlogIcon 라임* 2008/01/31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트랙백가져갑니다~

  22. BlogIcon 브리드 2008/01/31 0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무거운거 싫으네요 ㅠ
    남친분 꽤 싫으실듯 ㅠ

  23. BlogIcon 티아 2008/01/31 08: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트랙백 한번 보내보세요^^ 될지 않될지는 모르겠지만..^^

  24. BlogIcon 버그니? 2008/01/31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스타일인지 참고 잘 했습니다.
    제거 트랙백 날려드립니다.
    !! 트랙백 하나가 잘못 보내졌네요
    삭제부탁드릴께요~ ^^; 죄송합니다.

    • BlogIcon 민난 2008/01/31 18:58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저도 전에 그런 실수를 했었던 ㅜ_ㅠ
      아까 나가기 전에 삭제했구요~ 저도 트랙백 걸었어용 ㅎ

  25. 2008/01/31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6. BlogIcon 레모네이드™ 2008/01/31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핸드폰이 제가 사용하는 것이랑 똑같네요^^
    반가워요~ 아카펠라폰 유저분~~ ^^

  2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31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물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ㅠㅠ
    정말 고마워요. 어쩜 그런 깜찍한 생각을 하셨나요??

    근데... 이걸 어디다 붙여야될지를 몰라서 고민중이랍니다. :)
    감사합니다!!

    • BlogIcon 민난 2008/02/01 14:1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좋아해주실까 속으로 걱정을 걱정을 -_ㅜ
      파란토마토님은 이름하고 아이콘 보니까 머릿속에 딱 그려지던데요 ㅎㅎ
      선물로 드린 거니까 마음대로 사용하셔도 되요~ ^__^

  28. BlogIcon JooJoo 2008/02/01 1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흐 민난님도 지뢰제거..하셨군요..ㅎㅎㅎ

  29. BlogIcon LOM 2008/02/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밟은지는 제법 되었는데, 트랙백 하는 것을 잊고있었다. ;;
    이글루의 핑백 기능이 그리워진단말야. '~'

    • BlogIcon 민난 2008/02/05 15:12  address  modify / delete

      난 이글루를 거의 안 써봐서; 핑백이 어떤 기능인데?

    • BlogIcon LOM 2008/02/05 18:09  address  modify / delete

      누군가의 글에 관련글을 쓰면 자동으로 원본글에 내가 그 걸에 대한 글을 썼다고 뜨는거야;
      트랙백도 내 글에도 가장 첫 줄에 그 글의 링크가 뜨면서 트랙백이 걸리고- 쓸 때 이미 양방향이 되는거지.
      없으면 내가 만들어서 추가하면 되긴 하지만; 귀찮단말야..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