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채색 전 얼굴이 더 예뻐요..(안습)
참, 허리가 길어 보이는데.. 분명히 팔꿈치 꺾어지는 부분이 허리에요 ㅜ_ㅠ
그 아래는 아마도 엉덩이....일 겁니다요.
전에 포맷한 이후로 타블렛 드라이버를 설치 안 한 채로 쓰다가 오늘 설치했는데, 왠지 더 어려워요. 적응도 안되고 -_-; 그전에는 대충 마우스 쓰듯이 썼는데 갑자기 압력감지가 되어서 꾹꾹 눌러쓰게 되고 타블렛 판 위로 좌표인식을 해버려서 그것도 좀 적응이 안되고용. 물론 죽어라고 브러쉬 사이즈를 바꿔대는 삽질은 덜해서 편하긴 한데.. 흠. 역시 타블렛보다 마우스를 써온 시간이 길어서 그런걸까요..^^;
+
내일, 일요일부터 수요일 오후쯤까지 서울에 있어요.
딱히 컴퓨터할 곳이 없어서 아마 거의 들어오지 못할 것 같네요 ㅠ 미리 양해 말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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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photoshop] LOM의 선따기 방식
Tracked from Lachlom in Darkroom 2008/02/24 03:23 delete지식인에서 답변을 하다보니 그림을 자르거나 글자를 삽입하는 것도 강좌를 필요로 하는 분이 제법 되더군요. 포토샵 자체가 독학에 가까워 알고있는 기능이 적고, 그나마 몇 년간 건드린 끝에 나름대로 발전시킨 방법이므로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더 좋은 방법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혹시 이런 방법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래도 주변의 몇 사람에게 가르쳐 주기도 하고, 그 사람들이 이 방법을 큰 지장 없이 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 선따기 강좌 할 파일 안가져왔다;
스샷이 이상해서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으네;
우와 그래도 정말 잘그렸는데요? ^^
너무 이뻐요 ㅎㅎ
허리가 길어보인다라고 쓸려고 했는데 밑에 설명글이 있네요~ ㅋㅋㅋ
역시 다른 분들 눈에도 허리가 길어보이는군요 ㅜ_ㅠ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용 ㅎㅎㅎ
그냥그냥 괜찮을 것 같아; 스샷보다는 내 설명이 참 애매하다.
이름이나 기능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게 얼마 안되니...
+ 히스토그램인가.. ctrl+L. 이번에 그거 사용하는걸 잊었다. ㅠ_ㅜ
좀 많이 오래된거긴 하지만;
어제 찾은 그 그림이라도 어떻게 해서 선따기에서 채색까지 다시 한 번 해봐야겠어;
응.. 역시 포샵 강좌같은 거 제대로 쉽게 쓰는게 어렵다니깐 ㅠ
그림 기대할께 :D ㅎㅎㅎ
잘하시네요.ㅠㅠㅠㅠ 부럽슴~
에이~ 뭘요 ^^;
옷차림이 살짝 마법사 아가씨처럼 보이네요.
손에 들고 있는 건 지팡이일까요 아니면 빗자루일까요?
채색 후의 얼굴도 색감 때문에 분위기 있고 좋은데요, 뭘.
감상 잘 했어요 :)
와, 역시 그렇죠? >_<
마법사 아가씨 컨셉으로 그린 거 맞아요. 알아봐 주시니 기뻐라 ㅎㅎ
손에 든 건 빗자루라고 생각하고 그렸는데.. 빗자루로 봐도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
서울 어디서 계시는건가욤
다음에 또가면 재워주시나? +_ +
후후후 이번거 맘에든다 멋져요 민란씨
너........................ 일부러 그런거지
ㅋㅋㅋ.. 머리카락 엄청 크네요..
허억..ㅠㅠㅠ 충격적인 댓글이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머리카락이 참 크네요......ㅜ_ㅠ
앗 서울에 있는줄 알았으면 같이 볼걸...
그때 림언니랑 ㅃㅇ이랑 너도 같이 있었어?
어째 내 얘기가 나온다 했네 ㅋㅋ
나 그날 저녁에 서울 도착한 거라서 아마 보기 힘들었을거야 그날은~
졸업식때도 못보고 아쉽네 ㅠ
꺆- 능력자 민난님..ㅠㅠb
전 뭐 그냥 둥글둥글 두리뭉실한 요상한 것들이나 그리면서 살아야겠다능..ㅠㅠ;;ㅋㅋ
아니 제가 실스님의 둥글둥글 두리뭉실한 요상한(?) 그림들을 얼마나 좋아라 하는데 ㅠㅠ
실스님 저도 그림 하나만 그려주ㅅ...(굽신굽신)
저는 채색한 게 더 나아보여요~~ 헤헤^^;;
그나저나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
에헤.. 그래요?ㅎㅎ
이사는 잘 끝내서 정리도 얼추 다 끝났구요.
단지 서울 왔다갔다 하는데 역시 얹혀 지내기가 참 안습이네요 -_ㅠ
허리가 길어도 좋으니...허리가 저정도였음 좋겠어요.....
(..감상은 커녕..늘 이런식으로 그림을 감상아닌 감상을 하는 저는..어쩜 좋은가요.. 혼내주세요 ㅡㅡ)
아니 허리가 저렇게 길면...... 실사로 상상하지 않는편이 좋겠는데요 ㅋㅋ;;
우와 +_+ 뒤에 지평선을 보니 분명 거대한 캐릭터이군요 ㅋㅋㅋㅋ
멋져요 +_+ 만난님도 능력자셨군요 +_+ 킹왕짱 !
헛.. 별생각 없이 그냥 대충 그리는데 ㅋㅋ
뭔가를 이상하게 잘 찝어내시는군요..
저건 캐릭터가 거대한 게 아니라 어린왕자의 별처럼 작은 별인 게 아닐까요?ㅎㅎ
와..이거 캐릭터는..전문이신데요..넘 잘 그리셔요..그것도 아주 개성있게~!
나중에 임무요원들 얼굴을 카드에 기록할껀데 그때 캐릭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거의 비슷비슷한 것들밖에 못 그려서 ^^;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작업하실 때 말씀해 보셔용 ㅎㅎ
아.. 저런 눈빛의 캐릭터가 좋습니다.
그런데 손에 든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 어울리네요.
이번에는 여자가 확실하군요.
네. 여자가 확실하죠 ㅎㅎㅎㅎㅎ
항상 그것이 문제로군요!ㅋㅋ
흐흐
기왕 그리는거 나엘로 그리지
나엘이 뭔가 했네 ㅋㅋㅋ
나엘 = 나이트엘프 ?
뒷모습엔 관심 없는 1人!! ㅡ.ㅡ;;
앞모습을 보여달라구요~
그리고 무슨 옷을 저리도 많이 입고 다닌데요.
다음엔 비키니 케릭터를 만들어 주세요~ 움휄휄휄~~
나름대로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갔는데요 ㅋㅋ
저는 치렁치렁 두르고 동여맨 캐릭터를 좋아하는...ㅋㅋㅋ
주위 분들 타블렛 가끔 써보는데, 감이 안오더군요..너무 어렵던데요.펜마우스도..그렇구..
처음 써보면 다 그렇답니다 ㅎㅎ
좀 쓰다 보면 적응되실 거에요.
하지만 저도 오랜만에 한번씩 쓰다보면 적응이 안 되기도 한답니다 ㅠ
민난님 그림보러 놀러왔어요~ :)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시 않는다는 ㅎㅎ
에헤, 기대해 주시는 거에요? >_<
역시 그림잘그리는 사람은 뭔가 있어보여요 흑흑..ㅎㅎ
케릭터 이뻐요 ㅎㅎㅎ
감사해요 첫눈님 ^_^ ㅎㅎㅎ
위에 그림 정말 색감 좋네요. 위에 야매님 말씀처럼 므흣한 캐릭터도 좀 부탁드려요..-_-
므흣한 캐릭터가 나오는 날이 언젠가는...... 있을까요?
우리가 뭉쳐 민난님을 압박합시다~~!!
우와.....마법사 아가씨군요. 예뻐요. 보라색 색감이 참 매혹적이네요. 저 웬지 슬퍼보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슬프지 않은 모호한 표정도 매력적이군요
캬- 현슬린님,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를 딱 찝어주시네요 >_<
실력이 장난 아니신데요~*^_^*
아! 민란님 오프라인에서도 뵙고 싶어요!ㅋ
와, 저도 오프모임 좋아해요 ㅎㅎㅎㅎ
근데 긍정님 또 민란이라고 쓰셨어요.....ㅜ_ㅠ 흐엉
여전히 멋진 그림 실력 발휘하시네요 ~
에헤, 감사해요♥
슬슬씨 댓글다는거 보니까...
대전 컴백?
옹 대전왔단다 ㅎㅎㅎ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 아침에 다시 갈거지만 ㅠ
아마 월요일 아침에 갈 확률이 높지 싶으네~
아예 내려오기 전에 서울에서 한번 볼까?
대전 사시나 보네요-
저는 서울 오신다기에 왠지 제 생각에
'경기도 어디쯤 사시나?' 했는데 ㅋ
전에도 말했지만 그림 잘 그리시는 거...
너무 부러워욧! :)
네 원래 대전 살았답니다 ^^
대학 졸업하고 올해는 할 일이 없어서 얌전히 내려왔네요 ㅋㅋ
방 계약기간이 끝나서 방은 뺐는데 아직 일이 좀 있어서 서울 왔다갔다 하는 중이랍니다~
오우노님은 서울 사시는군요!
비밀댓글 입니다
에헤, 예쁘다고 해 주셔서 감사해요 >_<
숙취 해소는 잘 하셨어요? ^^; 잘못하면 다음날 고생하는데-
비밀댓글 입니다
저는 원래 그 시간에도 잘 깨있어요~
요새는 좀 일찍(?) 자고 있지만요 ㅋㅋ
나엘=나이트엘프
분위기가 비슷해서...
귀만 뾰족하고 얼굴에 문신만 있으면 나엘인데.
흐흐흐
흠.. 뭐 생각하기 나름이니 ㅎㅎㅎ
홍길동의 여주인공 필이 느껴지는군요~
멋져요~
홍길동 재밌나요?ㅎㅎ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동양적인 것도 좋아하는데, 왠지 잘 그리지는 않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