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화이트 데이네요 ^_^
오늘 데이트 계획 잡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아 배아파라 ㅜ_ㅠ (농담이에요 ㅋㅋ)

데이트도 못하는 김에, 처음으로 '염장'만을 위한 포스팅을 준비했어요~ㅋㅋ

사실 제가 대전과 서울을 왔다갔다 하느라, 화이트 데이라고 만날 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요. 예상치 못하게 11일날 대전 내려오기 전에 서울에서 받았답니다.ㅎㅎㅎㅎ 사실 정말! 기대하지 않았었어요.(진짜에요 ㅋㅋ) 저는 언제부턴가 기념일에 별로 의미를 크게 부여하지 않기도 했고, 왠지 바쁘기도 해서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참.. 그랬거든요. 그동안 2번의 발렌타인 데이도 먼저 뭘 준비해 놓지도 못하고요 ㅠ 대충 넘어갔었는데..  너무 미안해요. 항상 저만 못 챙기는 거 같아요 -_ㅠ 내년에는 바빠도 꼭 미리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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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위에 있는 막대사탕만 주더니, 화이트 데이 사탕이래요.. 뭐, 감사히 받았습니다만..ㅋㅋ
하지만 곧 예쁜 하트모양 상자가 뒤따라 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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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에 만화책 봐라...


처음엔 제 기준에서; "이거 어디서 파는 거 산거!?" 했다가 또 미안했어요 -_ㅠ
사실 안에 있는 인형이 뚜껑이 있는 아이들과 똑같아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문구점에서 많이 파는 불량식품틱한 사탕들도 없고요. 안에 들어있는 인형은 작은 사이즈의 상자를 하나 더 사서 뚜껑만 밑에 깔았다고 하네요. 어디서 또 그런 건 생각했는지..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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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다들 행복한 화이트데이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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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M 2008/03/14 0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데이트 하러 가면 되지용- 오늘은 붓 사러 갈까? +_+

  2. BlogIcon LOM 2008/03/14 0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데이트 하러 가서 그림 그리고 오자... ㅠ_ㅜ

    • BlogIcon 민난 2008/03/15 01:27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우리 그림 언제 그려 진짜 ㅋㅋㅋㅋ
      어제 저 댓글 단 이후로 하루가 꼬박 지났는데 ;ㅅ; 밤새야해...ㄷㄷ

  3. BlogIcon 티아 2008/03/14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음..

  4. BlogIcon 야매 2008/03/14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사람에겐 야한 속옷 한벌 사주고 아들한테는 사탕 한다발 사줬더니 완전 개털...
    이번달은 담배도 얻어 펴야 겠어요.ㅠㅠ;;

    • BlogIcon 민난 2008/03/15 01:30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누구 좋으라고 야한 속옷 선물하셨어요?ㅎㅎㅎ
      비싼 선물 사셨나봐요~ 이번 기회에 담배도 좀 줄이시면 ^__^

  5.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3/14 1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응? 화이트 데이가 뭐하는 날인가요?
    하얗게 눈 내리는 날은 아닌 것 같고,
    대체 뭐하는 날일까...








    에혀 ( __)

  6. BlogIcon 아도니스. 2008/03/14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제대로 당했어요.ㅡ.ㅡ;
    요즘 제 주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염장포스팅을 날리는데.. 저도 염장포스팅좀 했으면 좋겠어요.ㅋ~
    아니.. 이런 날들을 왜 만들어서 난리야.ㅜㅜ

    • BlogIcon 민난 2008/03/15 01:3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원래 염장포스팅 전문이 아닌데 ㅋㅋㅋ
      자랑할 일 있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마구 자랑하세요 ^_^ 히히

  7. BlogIcon 브리드 2008/03/14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도 뭐 이래저래 준비를제대로 못했는데
    미안해 죽을듯 ㅠ ㅋㅋ

    • BlogIcon 민난 2008/03/15 02:32  address  modify / delete

      브리드님 이래저래 아프시기도 하고 그래서 ㅠ
      딸기양님도 다 이해해 주셨을 거에요 ^_^ ㅎㅎ
      저도 왠만하면 다음부턴 덜 미안해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ㅋㅋ

  8. BlogIcon nob 2008/03/14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ㅋㅋ저는 홀가분해요 줄사람 없으니 신경안써도 되니까요 ㅋㅋ

  9. BlogIcon 버그니? 2008/03/14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려깊은분이네요~ ^^
    좋으시겠어요~

  10. BlogIcon 란제스(베르난디) 2008/03/14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ㅠㅋㅋ
    저는..여자친구랑 같이 마트 쇼핑갔다가............

    '너같는놈 처음봐'를 들으면서 서로 즐겁게 초코비 먹었어요-_-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민난 2008/03/15 02:42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여자친구분이랑 데이트하신 란제스님이 부러운데요 ;ㅅ;
      초코비 맛나게 드셨어요?ㅋㅋ

  11. BlogIcon 호갱 2008/03/14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갑자기 배가 아프군요..

  12. BlogIcon rince 2008/03/14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 축하!~ ^^

  13. BlogIcon 미우 2008/03/15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아아아아아~~ 예뻐요~ ^^
    좋으셨겠어요. :)

  14. BlogIcon 2008/03/15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싸우자고?
    응?

  15. BlogIcon 찬우넷 2008/03/15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오늘 처음 본 염장 포스팅ㅡㅜ,
    여지껏 잘 피해다니고 있었는데...

  16. BlogIcon 滿月 2008/03/15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설마 여기서 지뢰를 밟을줄이야..
    흥 난 내일면회가니까 내일모레 염장 포스팅 올려야지 ㅎㅎ

    • BlogIcon 민난 2008/03/15 03:07  address  modify / delete

      앗, 하지만 그렇다면 정말 지뢰밭은 언니네 쫙 깔려있다는 ㅜ_ㅠ
      염장 포스팅 기대하고 있을께용!

  17. BlogIcon 명랑 2008/03/15 1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그동안 슬이 좋게 봤었는데 아니네

  18. 정구 2008/03/15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봉군 공감.
    슬씨.. 나랑 다툴래?

  19. BlogIcon Sils 2008/03/15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민난님 전 염장을 느끼지 않았어요...결코..!!!ㅋㅋㅋ
    그나저나 남친분의 귀여운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 BlogIcon 민난 2008/03/16 02:25  address  modify / delete

      실스님.... 비껴가셨어요?ㅋㅋㅋ
      원래 별로 '센스'있다고 평가받는 편은 아닌데... 이건 정말 최고(?)의 칭찬!

  20. BlogIcon mepay 2008/03/15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쥐띠해라고 쥐가 두마리군요..^^ 귀엽게 잘 만드신것 같아요!
    행복하셔서 좋겠어요..^^

  21. BlogIcon Mr.번뜩맨 2008/03/15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받으셨네요~~ 사탕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언제 줄날이 빨리 오기를...ㅋㅋ

  22. BlogIcon 별빛하나 2008/03/17 07: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멋진 선물을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맛있는 밥 사주기로 약속하고 사탕을 못 줬어요... 그런데 아직 만나지를 못해서 밥도 못 사주고 있어요... ㅠㅠ

  23. BlogIcon [subit] 2008/03/18 0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귀엽네요 ㅋㅋ 오호라 ㅋㅋ
    저는 여친님께 사탕을 제공하지 않아 혼났답니다. -_ㅜ
    얼른 가내수공업 공장을 돌려야겠어요;; ㄷㄷㄷ

    • BlogIcon 민난 2008/03/19 01:27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쪼만한 사탕 몇개라도 제공하시지 왜그러셨어요..ㅋㅋ
      가내수공업 공장을 돌리면 뭔가 나오나요? +_+

  24. BlogIcon 나연 2008/03/18 0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날은 지났지만...염장포스트 저도 하고 싶었다는 근데 할 수없다는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