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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언니가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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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생각없이 떠오르는 대로 막 그려버렸다는 건 인정하지만 ㅜ_ㅠ
아무래도 너무 흔한 구돈가 봐요. 다음부턴 좀더 신경을..ㅠ (이라지만 안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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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본 큰그림은 Workshop for Subjec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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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4주. 017. 포옹

    Tracked from Workshop for Subjects 2008/04/06 01:43  delete

    반성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흔한 구도 안그리..(도록 노력하)ㄹ께요orz 그래도 모녀는 아니고 자매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명ㄹ아 2008/04/06 0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불만족스러워

  2. BlogIcon 아도니스. 2008/04/06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인 구도인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였군요. 끌어안은 아이만 여잔줄 알았어요.^^
    이번 그림도 너무 예쁘고 좋아요.!

  3. 시안히메 2008/04/0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 니네 언니도 저렇게 좀 좋아해드리렴ㅋㅋ

  4. BlogIcon 찬우넷 2008/04/06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ㅋ 동생 표정이 넘 귀여운걸요-

  5. BlogIcon 호갱 2008/04/06 2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동생이 더 좋군요...-.-?

  6. BlogIcon Mr.번뜩맨 2008/04/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난님의 그림은 언제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 I.M.K 멤버로 입성하게 된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디어박물관 요원명단 카테고리를 참조하시길..~!

    • BlogIcon 민난 2008/04/07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 이런 가문의 영광이 ㅎㅎㅎㅎㅎ
      염치없지만 넙죽 받아먹을께요~^^ ㅋㅋ
      제가 뭐 할 수 있는 게 없을 거 같아서 죄송스럽지만..ㅠ

  7. BlogIcon 넷물고기 2008/04/07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난님의,, 뭐랄까 ,., 잔잔하고 애잔한 그림필,, 순정만화보다 좀 거칠지만 더 순정적인 .... ( 이런걸 정식 용어로 뭐라하나요 ? )..

    • BlogIcon 민난 2008/04/07 21:14  address  modify / delete

      음.. 그런 뭐시기 정식용어가 있을랑가 모르겄네요 ㅋㅋ ^^;
      아무튼 하려고 하시는 말씀이 아마 칭찬이지 않을까 하고 혼자 넙죽 ㅋㅋ

  8. BlogIcon 야매 2008/04/07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애잖아....ㅡ.ㅡ;;
    나에겐 성숙한 여인네가 필요합니다. 쭉쭉빵빵한 케릭터는 언제 그릴꺼예여?!!

    근데 그래도 예쁜건 인정합니다. 따스한 느낌이 쭈~욱 밀려 오네요^^

    • BlogIcon 민난 2008/04/07 21:15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요.. 좀 볼륨있게 그리려고 하면 손이 절 거부하네요.....
      이제 그냥 포기하시는 게 나을 듯한데 ㅋㅋ
      ㅎㅎ 그래도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용 ㅎ

  9. BlogIcon 미우 2008/04/07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따뜻해보여요. :)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예쁜 그림이에요. ^-^

  10. 정구 2008/04/07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만에 왔더니 좋은 그림 하나 ㅋ
    난 사진도 노이즈 있는게 좋고 그림도 은은한게 좋더라
    상상의 여지가 있어서 일까?
    여튼 잘 보고 갊!

    • BlogIcon 민난 2008/04/10 14:21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그래도 흐릿하게 찍힌 사진도 아니고 노이즈 있는 사진이 좋다니 ;ㅅ;
      간만에 칭찬도 해주시고 감사하다는 ㅋㅋ

  11. BlogIcon 에코♡ 2008/04/0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보자마자 따뜻함이 느껴지는^^

  12. BlogIcon 라라 윈 2008/04/08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뒤에서 살포시 안아주는 모습을 보면.. 따뜻함과 맘이 많이 담겨보이는 느낌입니다...^^

  13. BlogIcon 베쯔니 2008/04/08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드럽네요~

  14. BlogIcon rince 2008/04/08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들 그림에서 따스함을 느끼시는거 같네요 ^^

  15. BlogIcon 2008/04/08 15: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비난해야 되는데...
    이 많은 리플에 왜 비난이 없을까
    안타깝다

  16. 2008/04/08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민난 2008/04/10 15:46  address  modify / delete

      에.. 그치만 손이 느려서 ^^; 게다가 저도 제가 부족한 걸 알아요 ㅠㅠ
      써줄 사람도 없을 것 같고..ㅋㅋ

  17.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4/08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 동생이네요..
    음..막 떡뽁이랑 튀김이랑 사주고 싶게 생긴 동생이예요.. ㅋㅋㅋㅋㅋ
    (매출신장에 무지 신경쓰는 요즘ㅋㅋ)

  18.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09 0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너무나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

  1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09 0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안겨버리고 싶다는;;ㅋ

  20.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4/09 0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히 근사한데요.
    잘라놓은 그림을 보다가 전체 채색을 보니 또 다른 느낌이군요.
    우리 딸이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 ^^

    • BlogIcon 민난 2008/04/10 15:5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ㅎㅎ 따님이 그림보는 센스가 높으ㅅ....(쿨럭)
      농담이구요. 저도 어렸을 때 눈 땡글땡글하고 귀여운 그림을 좋아했더니 아직까지도 그런 그림밖에.. 흑흑

  21. BlogIcon Julie. 2008/04/09 1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끼악 + + 넘 포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