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저번 주에 그림이라도 올렸으면 잠수 기간이 이렇게 길지는 않았을텐데 -_ㅠ
아무튼 그래서 느지막히 지난 주 그림 올려요 ㅠ
늦은 김에 원본 그대로 올려둡니다.
+
슬럼프, 슬럼프. ㅠ
안 그려지네요. 의욕은 제로
저번 주에 그림이라도 올렸으면 잠수 기간이 이렇게 길지는 않았을텐데 -_ㅠ
아무튼 그래서 느지막히 지난 주 그림 올려요 ㅠ
늦은 김에 원본 그대로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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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슬럼프. ㅠ
안 그려지네요. 의욕은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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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6주. 027. 창문
Tracked from Workshop for Subjects 2008/04/26 18:38 delete많이 늦어 버렸지만, 6주차 과제입니다. 창문 같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넘어서', '통해서 본다'는 생각으로 그렸답니다. 그런데, 제가 내일 사촌언니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 저녁때 대구로 내려가게 됐어요. 서둘러 저번주 것이라도 완성-_ㅠ...해서 올려놓고 갑니다만, 이번 주 그림은 아무래도 하루 정도 늦을 것 같습니다. ㅠ 내일 밤에 돌아오면 뵈어요 ㅜ_ㅠ + 그나저나, 봄입니다. 곧 여름이 되어버릴 것 같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예뻐요~예뻐! 사랑스런 봄처녀의 느낌, 살랑살랑 봄바람도 느껴지고, 상큼한 핑꾸 스커트도 너무 이쁘고..
수채화 인거에요? 내가 그림에 디게 관심 많거든요. 그래서 후배맨날 꼬셔서 수채화 가르쳐 달라고 꼬시는데 따뜻한 봄날이 되었으니 갈쳐달라고 더 꼬셔야겠어요. 과연 배운다고 그림을 그리게 될런지는 알 수 없지만요..-_-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젤로젤로 부러워요. ㅠㅠ(세상에서 제일 욕심나는 재능이 그림 잘 그리는 분들)
아침저녁은 아직 좀 쌀쌀한데 한낮에는 정말 여름 같아요 ㅎㅎ
이 그림 올리던 때만 해도 이런 옷은 아직 이른가- 했었는데.
그림은 수채화는 아니구요~ 페인터라는 프로그램의 수채툴로 그린 거랍니다. 그동안도 계속 이걸로 채색 작업을 해왔었는데, 이상하게 작업할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
수작업으로 수채화를 그리려면 너무 이것저것 벌려놓고 해야 해서 요새는 그릴 엄두가 안 나네요. 그리고 컴작업과는 달리 수정하기가 어렵다는 것도 ;ㅅ; 뭐 그런 게 수작업의 매력이기도 하겠지만요 ㅎㅎ
미미씨님 말씀처럼 정말 살랑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느껴지는 듯 해요. ^^
'저 너머엔 뭐가 있을까?'하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바람과 볕에 인사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고 있는 것도 같은 예쁜 아가씨네요. /ㅅ/
불현듯, 탑에 갇힌 채 창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며 살았던 라푼젤이야기도 떠올랐어요. :)
살랑살랑하는 느낌의 두 분 댓글에 제가 더 기분이 살랑살랑~해지는 것 같아요 :)
별 것 아닌 그림에도 미우님의 아가씨다운 예쁜 상상력이 발휘된 것 같아서 또 제가 기분좋고 감사하네요.ㅎㅎ
완전 제스타일 ㅋㅋㅋㅋ
어떤 게 마음에 드셨을까?
얼굴? 몸매? 노출도? ^^;;;;
요런 살랑살랑한 느낌의 아가씨를 좋아하시는군요!?
저것은!!!
스타킹을 신은 다리!!!
너무 사람 다리 같지 않게 그렸나요? ^^;;
발 때문에? 색 때문에? ^^; 왠지 신경쓰이는 저..ㅋㅋㅋ
널 닮지 않았어 ㅋ
날 닮았다고 하지 않았어!!(크릉)
내가 더 낫지?.....
생각하는 민난님 자신을 그린 것인가요?? *^^*
엣-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냥 별 생각없이 그린 누군지 모를 아가씨랍니다 ㅎㅎ
잠수타지마세욧!ㅎㅎ
너무 간만이예요~
창문이 아니라 발코니? 흐흐..
잠수 그만 타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치만 잠수 확 타버리고 공부에 올인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는 요즈음이에요 ;ㅅ;
사실 처음엔 창문으로 제대로 그려주려고 했는데 그리다보니 ^^;;
발랄한 기운이 솔솔 풍기는 소녀..ㅎㅎ
설레여옵니다 ㅎㅎ
네슬리님의 설렘은 왠지 제것과는 다르게 매우 시적일 것 같은데요?ㅎㅎ
봄을 만끽하고 있군요 ^^
rince님도 봄을 만끽하고 계신지~ ^-^
옷차림이 가벼워져서 좋지 않아요?ㅎㅎ
이뻐요 ^^
그림에서도 봄이 한창이군요 ㅋㅋㅋ
여름까지 울궈먹을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이번 주제도 기대가 되는군요 ㅎㅎㅎ
저야말로 매번 비타민님 그림을 기대하고 있는걸요 ^_^ ㅎㅎ
이 블로그 은근히 중독성 있음...ㅡ.ㅡ;;
한동안 포스트 끊겨 흡연량 증가됨.
그리고 이렇게 숨은글 찾는 즐거움이있음..ㅎㅎ
오랫만의 그림이네요. 언제나 민난님 스타일의 예쁘고 서글서글한 그림이 좋습니다.
자주 올려 주세요~
아니 왜 흡연량 증가의 책임을 제게 돌리시는 ;ㅅ;
아가도 있는데 담배는 살살 끊으셔도-ㅎㅎㅎ
그런데 또 너무 오랜만에 댓글 달고 그림을 올리네요. 흑흑
음!! 너무 날씬한데요.ㅋ~
스커트 너무 하늘하늘해서 이쁘네요!!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한 바람을 그림에서라도?ㅋㅋ
이번 봄은 하늘하늘하게~ +_+
우왕- 이 그림 정말 맘에 드는걸요 :D
비록 여자가 제 이상형인 포동포동 스타일은 아니지만-
넘 매력적이네요;;ㅋ
매우 바람직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ㅋㅋ
그림에서라도 날씬해지고 싶은 저 <-
용가리냐
입에서 파리 나간다
이런 악플러..ㅠㅠ
샤방 샤방 너무 이뻐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_^
뒷모습 너무 매력적이네요 ㅎ
편안하고 기분좋아보여요^^
편안하고 기분좋은 그림 속 아가씨가 부러워요!
저도 좀 마음의 안정을 찾고싶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