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매번 늦고 있네요.
이번주도 늦을 것 같아서 큰일 ㅜ_ㅠ
요즘 거의 포스팅도 못하고 제대로 이웃분들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WS 과제만이라도 올릴 수는 있도록 할게요.
제가 자주 얼굴 못 비춰도 이해해 주세요. 그래도 마음만은 함께....(쿨럭)
이번주도 늦을 것 같아서 큰일 ㅜ_ㅠ
요즘 거의 포스팅도 못하고 제대로 이웃분들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WS 과제만이라도 올릴 수는 있도록 할게요.
제가 자주 얼굴 못 비춰도 이해해 주세요. 그래도 마음만은 함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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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7주. 034. 마녀
Tracked from Workshop for Subjects 2008/05/01 14:31 delete매우 인기가 많았던 주제 '마녀' 입니다. 좋아하는 주제여서 별 고민없이 가볍게 그렸네요 ^^; 시간이 오래 걸려 그렇지;; + 시간도, 날짜도 ;ㅅ;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내일도 늦게 들어올 듯해서 미리 올려두고 자야 할 것 같아서.. 그리고 늦지 않게 이번 주 그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니 무슨 마녀가 저리도 이쁘답니까?
난 제목만 봤을때 당연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이쁜 마녀라면 한평생 데꾸 살고 싶네요.ㅎㅎㅎ
왠지 '마녀' 하면 야매님처럼 떠올리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네요.
저는 요런 마녀가 더 금방 떠오르던데 ^^;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도 'witch'잖아요?ㅎㅎ
마녀는 마녀네...
코가 없당
없는 게 나을 듯해서 안그렸는데..;
생략의 묘미를 모르는구나..(쿨럭)
마녀가 귀여운데요-_-*?
아.. 저 부츠.. 로망의 부츠...(.......)
저는 신어도 지퍼가 안 올라갈 것 같은 부츠..(...)
옷 완전 내스탈이예요!!
스카프부터 베스트 치마 부츠까지 다 살래요!! 얼마.. (주머니 뒤적뒤적)
아- 줄리님 잘 어울리실 거 같아요 +_+
짱 귀여우실 듯 ㅜ_ㅠ
코가 없다. 브라보~ 인정 ㅋㅋㅋ
젊은 마녀는 너무 식상해 나이든 마녀를 원해~
ㅋㅋㅋ 색감이랑 안 어울리려나?
제가 그릴 수 있는 나이대가 좀 많이 한정돼 있어요..ㅋㅋㅋㅋ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나이든 마녀를 더 식상하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요?ㅎㅎ
마녀는 좀더 악랄해야되는데 ㅋㅋ
착한 마녀도 있을 거에요 ;ㅅ;
해리포터의 여마법사들도 witch라고 불리는걸요 ;ㅅ;
마녀라는 느낌보다는 마법소녀(!?)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아가씨에요. ^^
아이, 예뻐라. ^-^
마법소녀 하니 슬레이어즈의 한국판 애니 제목이 생각나는 ㅎㅎㅎ
저는 요런 귀여운 마녀들만 그려와서 그런지 이게 더 익숙했는데.. 다들 다르신 듯해서 살짝 문화충격이 ^^;;
마녀 맞아요? 하하;;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마녀군요!
착한마녀인거죠? ^^
네에- '마법을 쓰는 여자'는 마녀야!! 라는 생각으로 그렸달까요? ^^;
앗흥~ 마녀님 너무 상큼하시다..ㅠㅜ
마녀님의 저 별 목걸이 너무 탐나요..ㅠㅜ
유년의 향수를 확 불러일으키네요..
어렸을땐 별똥별이 저 오각형 별모양 그대로 땅에 떨어지는줄 알았는데.
그래서 떨어진 별 찾으러 간담서 그랬는데ㅋㅋㅋ
앗, 저 저런 별목걸이 있는데 ㅎㅎㅎ
저것보다 길이는 좀 짧아서 가슴 높이 정도까지 오는 별목걸이에요.
은색 줄에 달린 별에는 큐빅이 다닥다닥 박힌 ^^;
전 어렸을 때는 물론이고 커서도 별똥별을 본 기억이 거의 없네요.
떨어진 별을 찾으러 가는 영화는 '스타 더스트'? 이것도 재밌었는데 ㅎㅎ
미국 속담이 생각나는군
NO nose is good nose.
난 당최 처음 듣는데.... 대체 무슨 뜻인거지 ;ㅅ;
책 언제 내실껀가요?ㅋㅋ
누가 이런것도 책 내주나요?ㅋㅋ
마녀라기보다는 귀여운 숙녀같은걸요. ^^
아니에요 아니에요-
마녀는 큰 마녀모자를 쓰고 손에는 마술지팡이를 들고.. <-
민난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나요 ㅎㅎ
간간히 민난님의 멋진 그림은 계속 보고 있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휘리릭~
아- 너무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
저도 요새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있어서 ;ㅅ;
마녀가 굉장히 예쁘네요 +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댓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ㅅ;
저...저 아리따운 소녀 소개 좀 어떻게 안 될까요? ㅠㅠㅋ
코가 없는데 괜찮으시겠어요? ㅋㅋ
느낌 괜찮다.
앗, 나타났따!
어이쿠-_-/
너무 매력적인 마녀인걸요;;
꽃달린막대 --;
꽃달린 막대!! 나름 마술지팡이에요 ㅋㅋ
마녀 너무 이쁘네요^^
감사해요 mepay님! ^-^
당근 마음만큼은 함께!~
흑.. 마음이라도 함께 해주시는 ;ㅅ;
어휴~ 어제 댓글을 적는데 자꾸만 댓글을 달 수 없다고 나오는거에요.
으악 내 닉네임이 막혔나? 왜 막혔지? 악플 달았나? 그런 적 없는데..
막 혼자 생각하다가 공지사항에 댓글 오류가 떴네요. ㅎㅎ~
앗..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전 예전에 뭐 시험해 본다고 (제 소유가 아닌) 비밀 블로그에 댓글 막 달다가 자동 차단되었던 기억이..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앗앗, 이런 기쁘고 감사한 소식이 ;ㅅ;
정말 감사해요! 두근두근 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그림 마음에 들어요 ^-^~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 :)
그림솜씨가 나날이 일취월장이군요~!! 안본사이 신의 손이 되가고 있다는 느낌이..!!
신의 손이라니 ^^; 감히 받을 수 없는 칭찬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