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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for Subject

저저번 주 그림입니다.
급하게 완성해서 팀블로그에만 겨우 올려뒀었는데
여기다 올리는 건 또 계속 미루고 있었네요.

+
그런데 저번 주도 또 늦었...ㅠ
좀더 빠릿빠릿 + 부지런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신도 좀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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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로스 2008/05/13 0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그림 정말 좋아요 +_+

  2. BlogIcon blueclover 2008/05/13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또 악플본능...
    흐흐
    이번엔 악플 안달고 갈게

    색깔이 참 예쁘다. :)

  3. BlogIcon Meriel♡ 2008/05/13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바다 다녀왔는데,
    사진찍어놓은게 저런 비슷한 색이 나와서 놀랬는데..
    색 정말 예쁘네요/ㅂ/

    아 옷이 시원해 보여서 더 좋네요- 꺙꺙

    • BlogIcon 민난 2008/05/18 02:00  address  modify / delete

      앗앗, 저도 바다 가고싶어요 ;ㅅ;
      어디로 갔다오셨어요?

      그런데 왠지 여름에 바닷가가 아니면 입기 어려울 듯한 옷이죠?ㅎㅎ

  4. BlogIcon 미미씨 2008/05/13 1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녀의 로망...나도 바다가 보고파요. 색감 참 좋아요. 파스텔을 사랑해마지 않는지라..이런색감만 보면 그냥~~맨날 좋다고..ㅋㅋ
    그림 그리는 분들의 한결같은, 마감에 쫓기는...그런거에요? 하하;;

    • BlogIcon 민난 2008/05/18 02:0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파스텔 색감을 참 좋아하는데.
      정작 실제로 파스텔을 사용하면 예쁘게 칠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마감에 쫓기는 건... 한결같다기보단 제가 게을러서 ㅠㅠ 흑흑

  5. BlogIcon Julie. 2008/05/13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그림만 올려놓고 도망가시는 ㅠ_ㅜ
    자주좀 보여주세요~

  6. BlogIcon 2square 2008/05/13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낙서 200제라함은 200개를 그리시는 건가요?
    와우. 멋지군요 ㅎㅎ 저는 6월 말까지 문제를 100문제 풀 생각인데 흐음.
    응원해 주시어요 ㅋㅋ, 민난님도 화이팅.

    • BlogIcon 민난 2008/05/18 02: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200개의 주제입니다!
      ...그런데 200개를 다 그리진 않고요 ;ㅅ;
      5개씩 묶어서 그 중에 하나를 골라 그리는 방식으로 하고 있답니다.
      으하- 아무튼 화이팅 화이팅!
      그런데 2SQUARE님은 무슨 문제를 푸시는 거에요? +_+

  7. BlogIcon 찬우넷 2008/05/13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후-
    귀여운 소녀들을 보러 바다에 가고 싶어요
    ... (-_-:?)

    • BlogIcon 민난 2008/05/18 02:13  address  modify / delete

      인제 곧 바다가 복작복작할 때겠는데요? 놀러가세요!
      정작 가보면 귀여운 소녀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8. BlogIcon Mr.번뜩맨 2008/05/14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화 그리셔도 되겠습니다..^^넘 이쁩니다..

    • BlogIcon 민난 2008/05/18 02:14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손이 느려서 만화 다섯 페이지만 그려도 한달 내내 그려야 할 것 같아요 ^^;;
      게다가 다양한 표정, 자세 같은 것들도 잘 못 그리고..
      게다가 스토리는 더더욱 한계가..;ㅅ;

  9.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5/16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바캉스의 계절이 다가오는게 실감나네요.
    비키니..ㅠㅜ
    누군 서른전에 비키니 입어볼거라고 다욧 하는데 전 뭔지..
    살뺄래요!

    그림이 한통의 민트향껌 같아요. 상큼합니다. 아우~~

    • BlogIcon 민난 2008/05/18 02:15  address  modify / delete

      비키니..ㅋㅋㅋ 배나와서 안돼요 안돼요 ㅋㅋㅋㅋ
      이놈의 배는 들어갈 생각은 않고 왜 부피만 늘려가는지..orz

  10. BlogIcon 미우 2008/05/17 1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구를, 혹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 것일지 궁금해졌어요.
    소녀가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 고개를 돌려보아도 보일리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이렇게
    (' ㅁ')
    보게 되네요. :)

    • BlogIcon 민난 2008/05/18 02:32  address  modify / delete

      바다에선 왠지 그냥 멍하니 계속 수평선을 쳐다보게 되지 않아요?
      아니면 저 너머로 사라진 누군가? :)

  11. BlogIcon 야매 2008/05/17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엔 가슴을 모자로 가리는겁니까? 각종 소품을 다 동원 하는거 아니예요?
    소품이 너무 이기적이야~ㅜㅜ
    나중에 민난님 손좀 보고 싶네요. 저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손이 보고싶어요.
    다음엔 민난님 손 찍은 사진 올려 주세요.

    • BlogIcon 민난 2008/05/18 02:33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ㅋ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걸 댓글보고 알았어요 ㅋㅋ
      안 가렸어도 어차피 등짝 때문에 안 보였을 거에요 ㅋㅋ
      그리고 제 손 별로 안 이뻐요 -_ㅠ
      왠만한 남자애들 손하고 사이즈가 비슷..
      근데 손 찍은 사진도 블로그 어딘가에 아마 있을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