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op for Subject
저저번 주 그림입니다.
급하게 완성해서 팀블로그에만 겨우 올려뒀었는데
여기다 올리는 건 또 계속 미루고 있었네요.
+
그런데 저번 주도 또 늦었...ㅠ
좀더 빠릿빠릿 + 부지런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신도 좀 차리고.)
저저번 주 그림입니다.
급하게 완성해서 팀블로그에만 겨우 올려뒀었는데
여기다 올리는 건 또 계속 미루고 있었네요.
+
그런데 저번 주도 또 늦었...ㅠ
좀더 빠릿빠릿 + 부지런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신도 좀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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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그림 정말 좋아요 +_+
인제 곧 바다에 풍덩~ 해도 좋을 시즌이 오겠는데요? ㅎ
아 또 악플본능...
흐흐
이번엔 악플 안달고 갈게
색깔이 참 예쁘다. :)
악플본능.... 억눌러 주어서 고마와 ㅋㅋ
악플을 자제한 데다가 칭찬까지!!
얼마전에 바다 다녀왔는데,
사진찍어놓은게 저런 비슷한 색이 나와서 놀랬는데..
색 정말 예쁘네요/ㅂ/
아 옷이 시원해 보여서 더 좋네요- 꺙꺙
앗앗, 저도 바다 가고싶어요 ;ㅅ;
어디로 갔다오셨어요?
그런데 왠지 여름에 바닷가가 아니면 입기 어려울 듯한 옷이죠?ㅎㅎ
소녀의 로망...나도 바다가 보고파요. 색감 참 좋아요. 파스텔을 사랑해마지 않는지라..이런색감만 보면 그냥~~맨날 좋다고..ㅋㅋ
그림 그리는 분들의 한결같은, 마감에 쫓기는...그런거에요? 하하;;
저도 파스텔 색감을 참 좋아하는데.
정작 실제로 파스텔을 사용하면 예쁘게 칠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마감에 쫓기는 건... 한결같다기보단 제가 게을러서 ㅠㅠ 흑흑
또 그림만 올려놓고 도망가시는 ㅠ_ㅜ
자주좀 보여주세요~
제가 쫌.... 그랬죠?ㅋㅋㅋ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왠지 자꾸만 -_ㅠ
낙서 200제라함은 200개를 그리시는 건가요?
와우. 멋지군요 ㅎㅎ 저는 6월 말까지 문제를 100문제 풀 생각인데 흐음.
응원해 주시어요 ㅋㅋ, 민난님도 화이팅.
네! 200개의 주제입니다!
...그런데 200개를 다 그리진 않고요 ;ㅅ;
5개씩 묶어서 그 중에 하나를 골라 그리는 방식으로 하고 있답니다.
으하- 아무튼 화이팅 화이팅!
그런데 2SQUARE님은 무슨 문제를 푸시는 거에요? +_+
유후-
귀여운 소녀들을 보러 바다에 가고 싶어요
... (-_-:?)
인제 곧 바다가 복작복작할 때겠는데요? 놀러가세요!
정작 가보면 귀여운 소녀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화 그리셔도 되겠습니다..^^넘 이쁩니다..
제가 손이 느려서 만화 다섯 페이지만 그려도 한달 내내 그려야 할 것 같아요 ^^;;
게다가 다양한 표정, 자세 같은 것들도 잘 못 그리고..
게다가 스토리는 더더욱 한계가..;ㅅ;
아..바캉스의 계절이 다가오는게 실감나네요.
비키니..ㅠㅜ
누군 서른전에 비키니 입어볼거라고 다욧 하는데 전 뭔지..
살뺄래요!
그림이 한통의 민트향껌 같아요. 상큼합니다. 아우~~
비키니..ㅋㅋㅋ 배나와서 안돼요 안돼요 ㅋㅋㅋㅋ
이놈의 배는 들어갈 생각은 않고 왜 부피만 늘려가는지..orz
누구를, 혹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 것일지 궁금해졌어요.
소녀가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 고개를 돌려보아도 보일리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이렇게
(' ㅁ')
보게 되네요. :)
바다에선 왠지 그냥 멍하니 계속 수평선을 쳐다보게 되지 않아요?
아니면 저 너머로 사라진 누군가? :)
이번엔 가슴을 모자로 가리는겁니까? 각종 소품을 다 동원 하는거 아니예요?
소품이 너무 이기적이야~ㅜㅜ
나중에 민난님 손좀 보고 싶네요. 저렇게 예쁜 그림을 그리는 손이 보고싶어요.
다음엔 민난님 손 찍은 사진 올려 주세요.
ㅋㅋㅋㅋ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걸 댓글보고 알았어요 ㅋㅋ
안 가렸어도 어차피 등짝 때문에 안 보였을 거에요 ㅋㅋ
그리고 제 손 별로 안 이뻐요 -_ㅠ
왠만한 남자애들 손하고 사이즈가 비슷..
근데 손 찍은 사진도 블로그 어딘가에 아마 있을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