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본 큰 그림은 Workshop for Subjects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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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10주. 047. 달
Tracked from Workshop for Subjects 2008/05/20 02:25 delete겨우 시간 맞춰 올립니다. :) 결과물은 좀 안타깝긴 하지만..; 실속없이 사이즈만 큰 그림이 되어 버렸네요. 아무튼 '달'입니다. 달이 뜨니 자동적으로 '밤'도 되어주는군요 ㅎㅎㅎ + 그나저나 이번주는 특히 많이들 바쁘신 모양이에요 ;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싸 1빠
이번엔 흠잡을 구석이 없네
완전 좋은데
어머 악플러가 이쁜 댓글을 달아두니 왠지 불안...(...)
아무튼 감사해 ㅎㅎㅎ
그림이 너무 예뻐요. 단순한 이미지를 떠나서 쿠션이나 아이들 매트 디자인에 사용 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그리고 싶어요 ㅠ.ㅠ
어째 갈수록 실력이 출중해 지십니다 +_+
저도..붓이 들고싶은..
아 이거 너무 예뻐요. 진짜로 맘에 드는 그림이군요.
정말 이럴때는 그림 잘 그리는사람들 미치도록 부럽다는..ㅠㅠ
줄감는 부분을보니 통기타로군
다음엔 클래식 기타를 그려주면 감사하겠음 ㅋ
앗 줄감는 부분이 6개인데 줄은 3개로 보이는걸로 보아 2줄씩 겹친 그런 기타로군
만돌린인가? ㅋ
혹시 류트는 아닐까!!
ㅋㅋ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참 유튜브 보면 젊은 청년 줄리안 브림이 할아버지 스트라빈스키 찾아가서 류트 연주해주는 동영상 있어요 아 감동
우왕....................................................... 이런거보면.. 호박은 넘흐넘흐 부끄러워져욘(--^)
그림공부 해야하는뎅.. 해야하는뎅.. <<< 말만 365일 24시!!!
부럽사와요^^;
앗! 저건 만돌린?!
아님 말고. 본적도 없는 만돌린이 떠올랐어.
그냥 가려다가 봉이 처음으로 칭찬한거 같아 나도 흔적 ㅋ
악 이건, 수작이군요!
멋집니다 !
컴퓨터로 그리신거에요? 제가 요즘에 웹툰에 관심이 많아서요 ^^;
민난님은 .. 여러가지 그림의 스타일이 모두 다른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제가 그리면 누가봐도 내가그린걸 알아채던데 ㅎㅎ
멋..지..다!!!는 말밖에...잘보고 갑니다.
우와!! 너무 예쁩니다. 민난님에 대한 존경심이 갑자기 무럭무럭^^
달에 걸터앉아 쉬고 있는 밤의 요정님 같은 모습이네요. ^-^
편안한 느낌이에요. //ㅅ//
굿~! 그림을 잘 그리는 민난님은 타고난 예술적 기질을 가지고 있는 듯.. 표정이 점점 살아나요~!
정말 그림이 좋습니다. 계속 보게 된다능..
히~
신발하고 모자가 귀여워요 :D
순간, 세일러문인줄 알았다능, ㅋㅋ
음~ 제가 가지고 있는 타로 한종류의 그림이랑 비슷해요..ㅋㅋ
음...이건 타로카드의 달 아카나의 일러스트로 삼아도 될 것 같은데요? ^^ㅋ
정말 언제 한번 타로카드 디자인에 도전해보심이? ㅋ
우와;
앗..색감 좋고 그림 좋고..
왕멋찜..입니다..
헐...
여기는 쩌는군요;;